안녕하세요.  4월도 벌써 끝났네오~~ 시간이 엄청 빠른 거 같습니다. 그러면 저도 결산을 해야겠죠??






(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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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이자카야에서 먹은 소고기 타다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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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같은 술집에서 먹은 스키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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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눈부시네;; 조아하는 79대포 불고기 파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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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역의 어느 식당

항정 파스타는 맛있는데 우대갈비는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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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파이브 쇼핑하다가 먹은 안심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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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땡겨서 마감 끝나고 피자 시켰습니다~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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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이게… 이름이 바삭칸인가?? 좋아하는 치킨입니다.
고바삭이랑 다른 매력의 담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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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곱새는 한 달에 한 번 먹어야 합니다.
차돌 따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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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땡겨서 시킨 1인 김치삼겹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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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도리탕 1인인데요… 기름이 많네요 대창 들어간 건 아는데 좀 많긴 하네요..







(해먹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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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움바 파스타, 찹스테이크, 등촌 st 볶음밥

나중에 또 해먹게 되면 조리 과정도 찍어볼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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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과일 좀 썰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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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리아 만들어 봤습니다.

요즘 슬슬 더워져서 그냥 먹기도 하고 탄산수에 섞어서 마실려고 만들어 봤습니다. 달달함과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좋습니다.






5월이라 가정의 달이네요 휴무도 많고 날씨도 좋고 그런 날이네요
기음갤 여러분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모두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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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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