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찍먹파들이 잘하는 말이 탕수육 어차피 탕추지리에서 왔으니 부먹도 근본없다는 논리다
허나 중요한것은 볶아도 소스는 보다시피 어느정도 나온다
탕수육은 탕추라는 달고 시고 라는 소스를 고기에 한껏 코팅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따라서 찍먹은 애초에 탕수육의 요리라 할수없음
애초에 옛날 요리중 덴뿌라라는 고기튀김 요리가 따로 있을정도로 탕수육과 전혀 다른 요리다 이말이다
찍먹충 = 부먹을 음해하기위해 볶먹을 끌어들였으나 결론적으로 탕수육 축에도 못들어가는 배달 요리만 먹던 맛알못새끼들이 그동안 온갖 커뮤에서 분탕질 치고 다니고 요리 못하는 중국집인간들 먹여살려주고 중국집 하향평준화를 이끌고 있었던 부어먹는다고 화내던 사패집단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