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맛있는 것도 아니고 맛없는 것도 아닌 니맛도 내맛도 아닌 맛이 난다
예전에 중국집에서 먹을때는 참 맛있게 먹었는데 내 입맛이 변해서 그런건가?
면도 업체에서 만든 중화면인것 같다
라떼(???)의 중국집에서는 면을 직접 만들었음
수타면 중국집도 있었는데 짜장면이 정말로 맛있었음
홀 구석에 보면 20KG정도의 밀가루가 싸여 있었음
사람들 말로는 중국집 맛이 하향 평준화 됬다고 하고
프렌차이즈화 되서 예전맛 특히 불맛이 안난다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지만 이도 저도 아닌 맛이면 더는 먹고 싶은 생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