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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광역버스 갈아타서 2시간 걸려서 온 보람이있다
선지는 담백하고 소가죽은 쫄깃한게 씹는식감이있다
큰 가마솥에 펄펄 푹 고아 끓이는게
실시간으로 상으로 나간다
다만 매장내 똥내 비슷한 악취가 좀 있음
시골 소 똥내 비슷한거라 거슬릴수있음
장터 특징이라고 생각하고 악취 견디고 먹음
국밥 악취가 아님 매장에서 악취남
국밥은 냄새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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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길에 민물 장어구이 2마리 포장(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