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다녀봤고 다른곳도 다녀봐서 대충 사정을 아는데.....
이번문제는 오은미씨가 실수한거 맞고,
그냥 잘못했다 인정하고 다음부터 거듭나겠다고 솔직히 사과 빨리하고
툴툴 털고 일어나는게 최선이야..
가장 안타까운게 차두리인데..꼭 이럴때 낄때 안낄때 모르고 트윗질 해서
묻힐일도 다시 재론하게 만드는데.모르면 가만 있거나 아니면 더
자중해야 할거다...
차범근 축구교실의 문제는 우선
사단법인의 성격이야... 차축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이윤추구를 할수없는
말그대로 문화나 스포츠의 사회봉사개념의 운영법인이야..
비영리법인이고 차범근이라는 세계적인 스타이기때문에 이촌동 한강공원의
풋살구장 다섯개나 들어가는 넓은땅을 단돈 월 220만원에 빌릴수가 있었던거야...
솔까말, 차범근씨니까 받을수있는 엄청난 특혜지,그것말고는 2002 월드컵 주전들이
축구교실하면서 체육시설단체 구장 저렴하게 빌려서 운영을 하고 있어..
서울시에서 엄청난 특헤를 준 구장을 가지고 축구교실을 하면 어느정도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추하고 창피한 짓을 하며 구장 임대게약을 어긴게 이번사건의 문제지....
첫째는 아이들 수강료를 계약과 틀리게 올려받았고,시정명령을 했음에도 시정을 안했지...
둘째는 물품후원계약을 받은 물건을 다시 회원들에게 정가로 팔면서 수익을 챙겼지...
세번째는 법인에 축구교실관 상관없는 가정부,오은미씨 기사 등을 직원으로 등재시켜
비영리 재단 의 수입금을 전용했지..
네번째는 축구팀의 고유한한 일이 아닌 차범근씨 사유부동산 관리에 직원을 이용했지...
만약 차범근씨가 활동한 독일에서 이런 위반 행위를 했으면 어떻게 됬을까????
당연히 구장 임대 꼐약 취소에 어쩌면 기소까지 당했을거다...
그리고 다른 영리 축구교실이 얼마나 열악한줄 아니??
한달에 돈 오만원에서 7만원 받으면서 봉고차로 애들 실어나르는 짓부터 하고
남는 인조잔듸구장 섭외하려고 개발에 땀나듯 돌아다닌다...
거기에 비하면 차축은 코카콜라서부터 독일계 제약회사,아디다스등 스폰서해주는 회사도 많고
서울시에서 특혜로 금싸라기당도 내줬으면 심하게 이윤축구에 몰두할 필요는
없는거야..
설사에 과거에 한국에서 통용 되었고,남들이 그렇게 하더라도 차범근씨는
그렇게 해서는 안될만큼의 사회지동층 인사가 되었기에 이번에 뚜드려 맞은것을
억울하게 생각하지도 말고,그냥 겸허하게 받아들이는게 좋을거야..
2580 보도의 비판 정도도 그정도면 차범근씨를 죽이겠다고 하기보다는 조금 개선해주기를
바라는 정도니,오히려 잘못인정하는게 좋을것 같아..
노코치인가 하는 사람도 횡령을 한 문제가 있지만, 차범근씨 정도의 레벨금 인사라면
축구팀 수석코치에게 집세를 받아오게 하거나,명도 소송 집행같은일을 시키는 전 근대적인
일을 시키면 안되는거야...수백억의 부동산을 가졌으면 임대료 수입만도 수억이 넘는대.부동산 법인
만들어 직원을 시키고 차범근이 성장한 독일식으로 비영리 축구법인에서는 축구만 전념하고
운전기사,가정부 같은 월급 빼돌리기 같은 찌질한 일은 하지말아야지...
정명훈씨 사태도 그렇고,이번 차축 사태도 그렇고 선진국에서 좋은것을 보고 배웠으면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행동하고 그좋은것을 정착시키도록 노력해야지,사회지도층 인사라는
분들이 그들의 명예와 재산에 비하면 티끌만한 금액으로 창피한일 안당했으면 해...
나는 차범근 축구교실을 좋아하고 또한 이번일을 계기로 더 잘되기를 바래...
그리고 유소년 축구지도자들...사실 가장 중요한 사람들인데 저연금에 고용불안에
힘들어하고있어..축구협회,연맹 의 힘있는 사람들은 물론,기자라는 사람들도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지.. 이런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살수 있고 축구판 맨 아래를 지탱해야
축구가 성정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알아주었으면 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19/2016071901358.html, 에휴......방송사와 소송하겠다고 기사가나왔내...가장문제인 회비인상과 가정부 월급전용문제만 해도 큰문제인데....이런 노이즈심한 소송은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막는 격인데..특히 차붐이 앞으로 세계대회 준비 활동하는데 손해도 갈것 같고...애들 유니폼 6만5천원인가 하는것 같은데 무상으로 받은것을 30퍼센트 정가할인해서 팔기때문에 법적도의적 책임이 없다고 하는거나,오은미씨 동생분 친절하고 열심히 일하시는것은 맞는 사실이지만 거의 주말만 나오시는것으로 아는데..그러고도 제월급 다가져가는것은 비영리 재단운영으로서는 별로 바람직한 변명이 아닌것 같음
차축에서 억울한점도 많지만,빌미를 제공하고 ...한국적으로 아주 한국적으로 일처리를 한것은 사실이야..지도급인사이니 그런것은 자제 해야지...2580주장대로 노씨가 부동산 명도소송과 명도 집행(월세안내는 임대인 쫒아내는것)까지 했다면 실질적인 가장 어려운 부동산관리르 맡았다는거고....축구교실수석코치에게 그런것을 맡긴다는게 아이러니하고.유니폼이 초등생 유니폼이 65000원인가 하는데 이가격을 보고 정가보다 30퍼센트싸다고 정당하다 드립치는것도 우습자나..파출부월급도 그렇고..하지만 이런 먼지가 차붐의 위상을 끌어내리기에는 역부족이고 어림도 없지..이번기회에 이런 빌미를 모두 털어버리고 더 훌륭한 축구교실이 되기를 바랄뿐이다
닥치고 mbc 개좆같은 새키들 에미창년 외쳐라 축빠라면 그게 이성적이다.
ㄴ 나 축빠 안할련다...... MBC에 차축 엿맥이기 쏘스 주고 제공한사람은 야빠일거 같냐.?.아마 그들도 축구인일거다. ㅎㅎㅎㅎ 단지 차붐을 싫어하는...........
족쟁이랑 축빠는 엄연히 다르지. 족쟁이는 밥먹고 살기위해 추꾸를 이용하는 놈들이고 축빠는 축구에 안좋은 일하는 모든놈들을 쳐부수기위해 앞장서는게 축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