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림픽에서 삽질하고 본인이 느꼈을거야
우물안 개구리라는걸
한국 선수들이 국내 선수들이랑 할때는 웨이트의 중요성을 못느껴
그리고 유럽 진출해서 부랴부랴 웨이트 하지
권창훈이가 나는 유럽 진출 하면 몸싸움 적응할거라고 봐야
일단 힘있게 저렇게 순간적으로 치고 나가는 새끼들은
악착같이 뛸 수 있는 애들은 몸싸움 버텨
왜 못버텨, 저거 자기가 유럽에서 몸싸움 버티면 기성용보다 몸싸움 잘해
이번에 올림픽에서 삽질하고 본인이 느꼈을거야
우물안 개구리라는걸
한국 선수들이 국내 선수들이랑 할때는 웨이트의 중요성을 못느껴
그리고 유럽 진출해서 부랴부랴 웨이트 하지
권창훈이가 나는 유럽 진출 하면 몸싸움 적응할거라고 봐야
일단 힘있게 저렇게 순간적으로 치고 나가는 새끼들은
악착같이 뛸 수 있는 애들은 몸싸움 버텨
왜 못버텨, 저거 자기가 유럽에서 몸싸움 버티면 기성용보다 몸싸움 잘해
권창훈한테서 박지성을 기대하는 모양이네. 난 애보면 옛날 고종수삘.나던데..미들이 슈팅과 골로만 먹고사는게..
고종수는 전형적인 테크니션이지, 고종수는 내가 어렸을때 롤모델로 삼았던 선수라서 잘아는데, 권창훈이랑 스타일이 완전히 달러, 너는 권창훈에 대해서 이해를 못한것 같애, 권창훈은 중거리슛이 장점이 아니라 순간적인 스피드가 엄청난 선수가, 돌파가 특기인 선수지
이렇게 순간 속력을 낼수 있다는건 디딤발에 엄청난 근육에 의한 파워를 땅에 실을 수 있다는거야, 움직임 자체에 힘이 있기 때문에 몸싸움 하는것만 배우면 몸싸움 잘할 선수야.
이런 선수들 못해도 파울은 얻어내는 선수야, 그러니까 자기보다 크고 몸싸움 잘하는 상대랑 할때 어떻게 볼을 받을 것이며 트래핑을 어떻게 할것이며 그것을 적응을 하면 유럽에서 통할지 안통할지가 결정되겠지.
권창훈 드리블은 예열동작이 필요가 없어, 달리면서 가속 받아서 달리는게 아니야, 그냥 눈깜짝하면 갑자기 치고 나가고 없는거야. 그러니까 번뜩인다고 하는거지. 남태희는 내가 진짜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걔는 달리려면 예열동작이 필요해, 가속을 받아야 되거든, 가볍잖아. 키는 똑같이 다른데 유럽에서 버틸수 있느냐 그건 권창훈이랑 남태희랑 다르게 보는거지
아.시발 글 좀 긴거 썻는데 사이트가 ㅂㅅ이라 다 날아갔다.요약하자면 유럽가는놈들중에 해도 안되는넘들이 너무 많더라는거. .개네가 무더기로 낙오해 전력이탈함으로써 한국축구에 부정적인 영향이 훨씬 크더라 이말임.
그리고 정말 특출난 놈들 피지컬포텐이 국제레벨인 놈들은 지들 스스로가 잘안다.기성용 손흥민 석현준 이런애들은 중국 중동에서 오라고해도 안간다.유럽애들이랑 붙어도 피지컬에서 밀리지않으니 자신이 있는거지.홍정호같이 애매한경우가 문제되지만 그건 지선택이고
권창훈도 니말이 사실이라면 애매한 경우인데 선수 지가 선택하기에 달리겟지.중동 중국가서 크게 한판 땡길거냐 아니면 큰물에 한번 도전해볼거냐 ..
권창훈 유럽 이적 제의 받은걸로 아는데
K리그에서 권창훈의 장점이 순간적으로 수비사이를 빠져나가는 드리블이긴 한데 이번에 안통한게 몸싸움이랑 템포문제인거 같아서 유럽을 가는게 필수적일거 같긴 함. 근데 체형상 골격이 있어서 무릎이 안좋을 체형인데 실제로도 고질적으로 무릎이 안좋은데다가 (양쪽 모두) 웨이트해서 체중 불어나면 무릎에 더 악영향이 있을까봐 걱정임
웨이트하면 데파이꼴 난다
권창훈 그래도 어좁에 가슴팍 얇상한 전형적인 멸치체형이 아니라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