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라질 올림픽 축구탈락이후 축구기사는 축구팀에 대해 호평일색인데......


냉정하게 이번 축구팀이 성공작이었나???


축협회장님이 올림픽팀 단장으로 가셔서 기자들에게 밥을 많이 사줬나???


김영란법 위반 아니야??ㅎㅎㅎㅎ


특히 일간스포츠 최모기자는 신태용감독팀이 성공이라 호평을 하는데 2년전


홍명보 감독때 기사라고 할수없을정도의 극악의 욕을 해대던것과는 너무 딴판이라서


놀랍다..도대체 브라질 월드컵하고 다른게 뭔대???그렇게 골짜기



첫째,골짜기 세대,골짜기 세대 하는데 저정도 팀을 가지고 골짜기 세대 라고 할만큼 우리나라 축구수준이 높냐???

황희찬,유승우,권창훈등을 보유했는데 골짜기라고 할수 있냐??? 

 평균세대 라고 하면 인정하겠지만,이정도 공격진이 면 수준급이지,무슨 골짜기 타령이야??

런던때가 2002년 계획으로 브람감독 휘하에서 커와서 예네들이 특히 좋았던거지,이번팀이 특별히 나쁜것은 절대아니다.


두째, 그렇게 골짜기가 걱정되면서 와일드카드를  유럽 벤치워머 포워드를 군대 면제용으로 두장씩이나 뽑았냐??

최용재기자 주장대로라면 월드컵때 아스날 후보 박주영 뽑은거로 극딜했는데,벤치워머로서 손흥민,자리가 없어 교체용으로 석현준

두장을 와카로 선정하게 제대로된  와카 선정이니???왜 이런 비판은 안하냐???

최고약점인 수미나 중미 보강을 안하고 간것은 감독 고집이냐,윗선 압력이냐??? 그러면서 메달따는 김치국 드립은???

지난 한일전에서 그렇게 멘탈 관광당한후 6개월 동안 약점 보안이 전혀 안됬는데.....,,

감독의 입설레발은 여전하고,김기동 전경준 모두 케이 클래식 A급 수비 미드플레이어 출신이고 전경준은 선수시절 홍명보가

김기동은 윤정환이 무리해서 공격할때 수비라인 맞추려고 그렇게 선수시절 고생해놓고서,정작  지들이 코치돼서

공격과 수비라인을 그렇게 벌리는 무리한 공격을 계속하게 놔뒀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그렇게 공수라인이 벌어졌는데 역습을 안당하고 배기냐???

한두번이면 봐주겠는데 이게 한일전 이후 온두라스전까지 계속 반복되면도 개선이 안된것은 뭐냐???

코치진의 무능이냐??감독의 독단이냐??


세째,이렇게 좋은 대진운을 만나는것도 행운 아니냐???

역대 다른 올림픽팀,월드컵팀 비교해봐도 이런 역대급 대진운은 처음이다.

피지는 솔직히 팀이라고 하기도 뭐했고.....

독일은 전혀 준비를 안하고 온팀이라 조직력이 허술했고...

맥시코는 주전 두명 결장에,골대 맞고 골이 안들어가는둥 하늘이 한국손을 들어줬고...

8강에서 온두라스 같은 상대 만나는 기회가 어디있냐???


그렇게 홍명보 욕하는데,국가총력전인 월드컵에서 실력 역부족인 상태에서 홍명보 분명 욕먹을 만하지만..

 말도 않되는 축구팀 밥먹고 억지로 춤추는거 기레기놈 몰카로찍어 폭로하고...

실제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자기 살 주택 부지본것을 가지고 땅명보로 낚인찍은거에 비하면

선수들 감독 코치 격려하고 좋은 방법이겠지만,

 정당히 반성하고 느껴야할것도 졌잘싸로 얼버무리고 묻어버리는것은  옳은것이 아니라고 본다.

특히 기자들이 객관적인 시각도 아니고 사감으로 상대를 매도하던 행위는 이제 점점 없어졌으면 한다.


나 하이텔 아재여..ㅎㅎㅎ마지막 글,,ㅎㅎㅎ 이제 그만 다시 생업 복귀  잠수다..모두 잘들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