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단은 영향력이 남한 밖만 벗어나도 전무함
오너가 야빠인 이랜드도 "야구는 국내에서 인기있는 프로스포츠지만 축구는 세계적인 종목"이랬지
초딩들도 다 아는 기업들이 내수시장에서 홍보가 왜 필요함? 200억~250억 적자 감수해가면서
유소년 저변투자 축구의 반의 반도 안하면서
최형우 120억 FA 시대 열려고만 혈안이 되있음
입력 : 2015.02.06 18:42 | 수정 : 2015.02.07 14:58
▲ NC다이노스 구단주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조선일보DB6일 넥슨의 한 관계자는 "엔씨가 야구단을 운영한다고 해서 게임 이용자가 늘어나거나 하는 등의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공식적으로 야구단 매각을 요구하겠다는 등의 내용이 거론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김정주 회장을 비롯한 넥슨 경영진들은 엔씨소프트 지분을 인수한 이후 엔씨의 야구단 운영에 부정적 입장을 피력한 적이 있던 것으로 알려진다. 엔씨소프트의 야구단 설립 추진은 2010년말부터, 지분 인수는 2012년 이뤄졌다.

[OSEN=창원, 박광민 기자]한국프로야구 제9구단 구단주인 김택진(44) 엔씨소프트 대표가 첫 공식 석상에서 "난 롯데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31일 경남 창원 대원동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제9구단 창단 승인` 기자회견에서 "사실 난 롯데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다. 내가 어렸을 때 우상이었던 최동원 투수가 롯데 소속이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김 대표의 어릴적 우상이 뛰고 응원했던 롯데는 엔씨소프트가 9구단 창단을 희망할 때 유일하게 마지막 순간까지 반대표를 던진 구단이다. 엔씨소프트는 경남 창원을 연고로 9구단을 출범하면서 롯데와 라이벌 구도로 서면서 롯데로부터 시기와 질투를 받았다. 그러나 김 대표가 롯데팬이었다는 말에 기자회견장에 있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입력 2013-01-19 07:00:00

KT 이석채 회장은 공격적이다. 속도가 생명인 통신기업의 CEO답게 결단은 칼 같고, 행동은 화살 같다. 스포츠동아DB
중도포기 야구단 취임후 창단 이끌어
“경기도민 단합 보며 스포츠의 힘 절감”
체육관 건설 등 프로농구도 통큰 지원
2007년 말 현대 유니콘스 인수에 나섰다가 이듬해 1월초 중도 포기했던 KT가 2013년 1월 마침내 한국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주최로 최종 승인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이석채(68) 회장의 추진력과 야구 사랑이 결정적 힘이 됐다는 평가가 많다. 경복고-서울대를 나온 이 회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제기획원 예산실장을 거친 뒤 제2대 정보통신부 장관,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등 요직을 거친 관료 출신이다. 2009년 KT 회장에 취임, 재임에 성공해 2015년까지 임기를 보장 받았다.
○야구는 ‘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운동
이 회장은 17일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KBO 회원가입 인증패’를 받은 뒤, “야구 산업을 국내 내수용이 아닌, 글로벌 산업으로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야구를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하나의 산업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내비쳤다. 특히 “글로벌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도 곁들였다.
얼핏 보면 야구를 비즈니스 측면에서만 접근한다고 볼 수 있지만 이 회장은 사실 누구보다도 야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크다. 미국 보스턴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딸 때 짬짬이 야구장을 찾아 메이저리그를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구는 무심하게 구경하면 너무 재미없는 경기지만, 팀과 선수에 개인적 유대감을 느끼면 정말 스릴 넘치는 종목”이라는 말이나, “야구는 정적이면서도 엄청나게 역동적인 운동”, “미국에서 야구와 야구장은 문화의 일부”라는 말 등에서 이 회장의 야구에 대한 식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다.
KT의 10구단 창단은 그의 ‘야구 사랑’을 더 깊이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 회장은 “이번 야구단 유치를 위해 1200만 경기도민이 처음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면서, ‘야구란 게 대단한 힘을 가졌구나, 스포츠의 힘이 이렇게 위대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http://news.donga.com/3/05/20151110/74683602/4
-야구를 매우 좋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시리즈뿐 아니라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 프리미어 12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과 쿠바의 평가전도 직접 관전하셨는데요.
“우리 팀에서 8명이나 나갔기 때문에 가봤습니다. 혹시나 부상 당할까봐 걱정되더라고요.(웃음)”
-언제부터 야구를 좋아하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습니다. 과거 고교야구 전성기에 고교야구를 많이 봤어요. 대학교 때는 야구 동아리를 만들어서 실제로 2년 동안 선수로 활동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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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인지도만 보면 야구단 운영으로 홍보효과 이득볼것같기도 한 기업이 NC인데 문제는 레져분야에서 게임이 스포츠랑 적대적인 경쟁관계.. 야구볼시간에 게임 조금이라도 더 하길 바라는게 정상적인 게임회사 마인드지. 결국 야구에 대한 김택진의 애정없었으면 NC다이노스도 생겨나지못한거
ㄴㅋㅋ홈경기때 자사열나게홍보하면서 야구 보게하고 아닌날은 게임하고 그런거지 ㅄ아ㅋㅋㅋㅋ3시간9이닝 내내 홍보하는데ㅋㅋ
어휴케뽕충ㅅㄲ 지랄하기는ㅋㅋㅋ 그 잘난 이랜드도 첨엔 야구판에 들어오려다 돈도 많이들고 크보가입하려면 딴 기옵이랑 경쟁해야해서 포기한거다ㅋㅋㅋ개리그팀 만들어서 돈 쓰는서 보면 빠따판에 안들어온게 다행임ㅋㅋㅋ 글고 넥슨이 엔씨에서 손털고 나간게 언젠데 아직도 개소리냐ㅋㅋㅋ
네다음길딸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