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SPORTS+ 김용현 편성팀장은 “프로야구 발전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적자를 감수하며, 2006년까지 중계하다가 중단했던 퓨처스리그를 2010년부터 다시 중계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군 중계를 진행하고, 유일하게 쉬는 날인 월요일까지 퓨처스리그 중계해야 했지만, 제작팀의 어느 누구도 얼굴을 붉히지 않았다”며 “편성과 제작진 모두 ‘프로야구를 통해 받은 수혜를 프로야구를 통해 돌려줘야 한다’고 책임감으로 즐겁게 퓨처스리그 중계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축구에 애정이 있었으면
A매치, 아시안컵, 월드컵 등 국가대표축구를 통해 얻은 수혜를 ACL, K리그 중계로 돌려줘야한다고 했을거임
퓨처스리그의 경우를 예로 들면 수익성이 없어도 종목에 대한 애정으로 커버치는데
K리그는 수익성이 없어도 종목에 대한 애정이 없어서 커버칠수가 없음
mbc,jtbc가 대단한거지ㅋㅋ - dc App
스포티비두 - dc App
방송국이 그것도 공중파가 오직 수익하나만으로 방송할거라는 것처럼 순진한 발상도 없다 수익외에 정치적 외압 압력 간부들 취향에 따라서 소위 밀어주는 행위도 심심찮게 함
ㄴ 맞음 시장논리면 개축은 중계 거의 없어야 정상이지 축구가 월드컵도 있고 그러니 개축 고사하면 안 되니까 개비스가 희생감수하고 중계해주잖아
ㄴㄴㄴ그래서 프로야구좆망하던 2000년대 초중반에도 좆나게 밀어줬지
이천수가 2003년에 방송국 야구 경기만 중계하고 소식보도한다고 방송국 욕했던거 기사로도 있음
야구가 싫어요 라고
다음팟에서 퓨처스 중계하면 게이리그보다 시청자수 많음... 단순 애정이라고 폄하하기엔 퓨처스 만만하게 보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