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SPORTS+ 김용현 편성팀장은 “프로야구 발전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적자를 감수하며, 2006년까지 중계하다가 중단했던 퓨처스리그를 2010년부터 다시 중계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군 중계를 진행하고, 유일하게 쉬는 날인 월요일까지 퓨처스리그 중계해야 했지만, 제작팀의 어느 누구도 얼굴을 붉히지 않았다”며 “편성과 제작진 모두 ‘프로야구를 통해 받은 수혜를 프로야구를 통해 돌려줘야 한다’고 책임감으로 즐겁게 퓨처스리그 중계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축구에 애정이 있었으면 

A매치, 아시안컵, 월드컵 등 국가대표축구를 통해 얻은 수혜를 ACL, K리그 중계로 돌려줘야한다고 했을거임


퓨처스리그의 경우를 예로 들면 수익성이 없어도 종목에 대한 애정으로 커버치는데


K리그는 수익성이 없어도 종목에 대한 애정이 없어서 커버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