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가 못했다는건 1대1찬스 못넣거나 점유율 바르고있는데도 공격적인 찬스를 못만들때지
박주영이 무슨 메시 호날두 마냥 혼자서 하프라인부터 드리블해서 슛하냐
브라질때 대진도 강팀 알제리 벨기에에 러시아도 만만치않은팀이었는데
실제로도 점유율 한수접고 들어가야하는 강팀들이고.
브라질 월드컵때 박주영이 뭘 못했다는건지 설명좀?
박주영이 이동국 우루과이전 슛마냥 브라질 월드컵때 1대1 떠먹여준거 못넣고 그랬음?
점유율 개바르고 있는데 박주영이 매번 홈런때려서 짐?
이분들 그래서 이번 이란전에 허리부터 개발렸는데도 손흥민 이청용 지동원이 못해서 유효슈팅 그꼴난거 지적하셨겠죠?
현실은 매번 만만한 장현수 포지션 파괴 지적 오재석 지적 한국영 지적
요새 주가 높은 손흥민은 투명인간에 중원 답답한거 받으러 나오지도않는데 언급도 안함ㅋ
만만한 지동원만 지적, 이청용은 예전 전성기 추억팔이때문에 까방권 쩔어서 언급도 안함ㅋ
기성용은 전라도 케뽕들이 최강희랑 일례가 있어서 지적중ㅋ
여기 지동원 별로안까는데 윙가면 다시 잘할놈이라고 옹호가많음
그리고 최강희를까지 기성용 혼자고군분투했는데 뭔소리???
그리고 아스날에서 ㅂㅅ이었지 국대에선 최고존엄급이라했는데 왜 풀발기함ㅋㅋ
밑에 박주영이 브라질 월드컵빼곤 잘했다길래 뭘 못했는지 물어보고싶어서 쓴거임 그런 논리면 이란전 워스트는 손흥민 이청용이니까
속시원하네.
손흥민 받으러 좀 내려오던데 지동원이 과하게 내려오긴했지 얘는 아욱국때부터 심하다 싶은 정도다. 롤 자체를 수비형 공격수로 받았었대도 진짜 존나 심각해
난 박주영이 국대에서 잘했다고 생각한적은 없음. 그냥 전체적으로 평타 이상정도 해줬다 정도지. 하지만 브라질 월드컵에서 박주영이 못했다? 오히려 예선이나 약팀상대로 득점 못한걸 가지고 까면 모르겠는데 브라질 본선에서 박주영이 트롤짓했다고 보는건 상당히 의문이 듬.
브라질 월드컵에서 최소 평타는 쳤다면 미친듯이 박주영을 옹호했던 홍명보가 마지막 벨기에전 선발로 김신욱을 썼겠냐?
추억 보정이 이리도 무섭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박주영 뛴 경기에서 해외언론에서 박주영 평가한 거 봐라..
박주영이 욕 먹을 정도로 못하진 않음 ㅋㅋ 하지만 매북충들에겐 동궈를 치켜세우기 위해 무조건 깎아내려야 할 눈엣가시이기 때문에 박주영을 타겟으로 욕한 거지ㅋㅋ
42.82 당시 fifa보고서서 박주영 평가한거 봐봐. 니가 어느 해외언론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글고 이동국도 크로아티아랑 친선경기때 플레이가 돋보였다고 외국언론서 뜬금없는 기사가 나왔다닐래 찾아보니 한국인이 쓴 기사엤다는 웃픈 해프닝이 있었지.
당시 매북충들에겐 이동국자리를 꿰찼다고 생각하는 박주영과 이장님을 대체한 홍명보를 지옥으로 보내야한다는 사명감이 대단했지. 월드컵 시작전부터 인터넷선동이 김대중선생님 대통령만들기운동 마냥 치열했었지. 월드컵 끝나고 그 선동의 열풍은 광우뻥때를 연상시킬 정도의 광란이었고.
벨기에전 김신욱 왜 썼냐고? 후배들과의 시너지가 올림픽때 같지 않았거든. 사실 당시 원톱자리에 구자철이 들이대는 경향이 있고 전체적으로 원팀이 되서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이건 지금도 그래.
솔직히 브라질밥줘는 실드치면 안되지 - dc App
박주영 깎아내릴려고 되도 안한 병신욱까지 월클 대접해준게 홍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