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률 올라감

2. 강등 당하면 기레기들이 챌린지 우승 후보로 뽑아줌. 1부리그에서 좁밥취급 받던 때랑 완전 다름

3. 어쩔땐 1위도 해봄. 이때 기분 째짐

4. 경기수 많음

5. 챌린지 용병들도 다 거기서 거기인지라 레오나 아드리아노같은 사기케가 없어서 암 걸릴 확률이 낮아짐

6. 잊혀진 왕년의 선수 근황을 알게 됨

7. 수도권 팀이 클래식보다 더 많아서 원정가기 괜찮음

8. 충주같은 만년 하위팀 빼곤 전부 실력이 엇비슷해서 경기 결과를 쉽게 예측 할 수 없음

9. 군바리, 경찰 새끼들의 무서움을 알게 됨




고로 챌린지도 재밌다 이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