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 수원은.
생존이 아닌 우승을 목적의로 대대적인 선수 영입과 방출 계획입니다.
국내선수로는 최대 6명 이상 영입을 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6명중 최소 4명은 국대급 국내선수입니다.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가장큰 이유로는 전북과의 관계입니다.
에두 사건이후 실추된 구단 가오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사실 구단 자체적의로 우승은 힘들다는걸 잘 압니다.
하지만 전북과의 관계가 동등입장이 되길 희망합니다.
지금도 전북보다 수원이라는 자존심이 남아있어 전북구단이 앞서가는걸 더이상 강건너 불구경할수없다는게 구단 마인드입니다.
외국인 선수는 조나탄을 제외한 전원이 교체 대상입니다.
문제는 외국인 관련해서 비중높은 외국인이냐 국내선수냐를 두고 고민중인데.
아마도 국내선수에 올인할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외국인 질은 다소 떨어질겁니다.
하지만 분명 클래식에서 통할만한 선수는 영입할겁니다.
이고르같은 대 참사는 막을걸로 보입니다.,
수원 보드진 일각에서는 전북에 대한 컴플렉스 수준은 몽골과 중국과의 수준정도라고 생각합니다..소국이 대국을 넘볼수 없다.라고.
인생을 허비하지마세요 yec349. c o m
인생을 허비하지마세요 yec349. c o m
조나탄을 완전이적하면 어느정도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