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정 기사 보면 모르겠냐


이미 빠따는 800만되고 산업수준이지만 프로축구는 미미하다고


평소에 허구연 그 사람 이야기 몇번씩 들으면서 


저렇게 머리좋은 양반이 해설하고 빠따를 위해 뛰는구나.. 싶었는데 


조태룡 이번에 강원에서 저렇게하는거보고 확신으로 바뀌었다.


빠따가 국내 제1스포츠인건 확실하고 2등그룹이랑 차이도 넘사벽이기때문에


저런 인재들이 빠따에 드글드글 모일수밖에없다. 


프로배구,프로농구 모두 KBO랑 연계해서 마케팅 워크숍도하고 (말이 워크숍이지 KBO에게 배우는거)


하는데 이놈의 연맹새끼들만 콧대 좆되서 쳐 배우려고 하지를 않는다.


KBO나 허구연 하는말 들어보면 야구가 1등인건 확실하기때문에 이제 스포츠 전체 판을 키우려고 타종목이랑 연계 강화하는거같던데


상식적으로 넘사벽 1등이 우리 반 다같이 살자고 공부 비법 알려준다고 하면 쳐가서


배울생각을해야지 2등새끼가 목 빳빳이 나는 내식대로간다 이지랄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