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성남fc 출신의 공격수 황의조(24)를 영입했다.
수원은 “성남fc와 28일 황의조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와 중앙 스트라이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황의조는 이상호의 fc서울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울 것으로 전망된다.
2013시즌부터 2016 시즌까지 총 4시즌 동안 성남에서 활약한 황의조는 2015년에 김동섭을 대신하여 성남의 원톱으로 고정되면서 김동섭을 벤치로 밀어내고 진가를 발휘, 득점왕 경쟁으로 뛰어들었다. 시즌 전부터 불려갔던 슈틸리케호에서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예선 일정에 선발되었으며 국대 3경기만에 선발 출장,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황의조는 “수원 삼성의 유니폼을 입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그동안 쌓았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선수로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의조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는 대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니들한테 필요한건 원톱이 아니야 병신아ㅋㅋ
잘해주시길
수원이 필요한 자리가 어디 한두자리겠냐..내년 시즌도 자동문 하게 생겻고만.
합성같은데? 개새캬
이런 낚시 글 써놓으면 좋냐?
나드신 이 새끼 글 검색해보니 아주 오래전부터 구라 투성이더구만... 디씨인사이드에서 퇴출시킬 방법 없나?
서정진 김은선 복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