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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고 다른 국가 사람들의 역사를 보면 적이 강해질 경우에는 \"ㅎㄷㄷ, 저새끼들 엄청 강해졌네.\"라고 생각하는데


조선인들은 처맞고 있는 순간이 되기 전까지도 자기들이 이유없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털림
(대일본이나 후금을 이길 줄 알고 있음 ㅋㅋㅋㅋㅋ)


심지어 털리고 나서도 \"uri가 미개 오랑캐들보다 강합nida!\"라고 생각하며 정\'센\'승리함


임진왜란 기록들도 조선인들이 가장 자기 중심적이다.


명나라에서는 \"하... 일본군 강하네. 솔직히 일본인들이 군대 더 끌고 오면 망할 듯 ㄷㄷ\"


일본에서는 \"아... 명군 계속 내려오네. 명나라까지는 무리일 듯. 조선이나 먹자.ㅜ.ㅜ\"


이런 식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조선만 유일하게 \"uri는 비록 수도 따이고 센징왕이 중화어버이에게 도망치려고 했지만 맹렬히 싸워서 왜놈들 따위는 홀로 이길 수도 있었습nida!\"


라는 식으로 된 기록들이 많다(승전도 엄청 부풀림. 중앙 관군은 거의 괴멸된 주제에 잡졸들이 소드마스터급)


심지어 임진왜란 끝나고 나니까 다시 지들이 더 강한 줄 착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