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케이리그클래식 수원삼성 블루윙즈가 '제2의 이영표' 김진수(24)을 영입하며 화려한 선수 구성을 갖추게 됐다.
수원삼성블루윙즈는 7일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에서 뛰던 김진수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진수은 2012년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뒤 2014년 독일 무대로 진출해 호펜하임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출신 젊은 수비수다.
하지만 김진수는 최근 호펜하임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다. 3백을 고집하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특성상 소속팀에서 설자리가 줄어들었다. 이에 김진수는 수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수원삼성은 “홍철과 신세계의 군입대로 측면자원이 부족한 상태였다. 국가대표 출신의 젊은피 김진수의 영입으로 팀의 무게감과 안정감이 배가됐다”며 “젊은 선수들의 스피드와 고참들의 노련미, 결정력 등이 잘 어우러진다면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수는 “수원은 아직 배고픈 팀이다. 그만큼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많다. 책임감이 큰 것도 사실이지만 올 시즌이 설레기도 한다.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진수는 메디컬테스트를 마치는데로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ㅋㅋㅋ
눙물나네 ㅋㅋ
ㅋㅋㅋㅋ 2억이라도잇으신가
빌트로 전북 떴는데 ㅋㅋㅋ ㅅㅂ 이거 박제해서 두고두고 놀려야겠다
이런 건 개추다. 개추해지니까ㅋㅋㅋ
응 갓북행이야~
애잔하다 ㅅㅂ ㅋㅋㅋ
권창훈 해외로 나가는거나 걱정해라 ㅋㅋㅋ 에라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