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다이고우가 일본으로 돌아왔다.
'S-KOREA'에서 기보한 바와 같이,
와타나베 다이고오는 올해 1월 Omiya Ardija에서
한국 K리그 챌린지 부산 아이파크로 완전 이적했지만,
이번 7월 이적 시장에서 J2의 '카마타마레 사누키'로
이적이 결정되어 일본으로 복귀했다.
사실 나는 5월 부산에서
와타나베 다이고우와 접촉해서 3시간 동안
그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와타나베 다이고우가 부산에서 반년 간 보고 온 것
이번에는 그 때 있었던 일을 소개함으로써,
한국과 일본 사이에 가로놓인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드러나기를 바라는 바이다.
일본을 출발하기 전에, 와타나베 다이고우와 면담하기로 했다.
마침 경기 다음날에 시간이 있다고 했다.
모처럼의 기회인데, 경기도 봐두는 게
대화하기도 쉬울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티켓을 예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자,
"제가 자리를 준비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사실 그전에도, 나는 다이고우의 친동생이기도 한
와타나베 카즈마(현, 빗셀 고베 주장)가
FC도쿄에 소속되어 있을 때에,
'가족석'에 초대 받은 적이 있다.
그때의 생각이 나서,
"티켓 부스는 어디로 가면 좋은지, 가족석은 어떤지" 등
귀찮을 정도로 묻자,
"일본처럼 정확하게 하지 않고, 좀 적당히 합니다(ㅋㅋ)
oo게이트에서 다이고우의 친구라고 하면,
그걸로 OK입니다"라고 한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의 현실
당일 나는 경기장에 가서, 왜 '적당히'인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부산 아이파크의 본거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과거 아시아 경기 대회와 월드컵도 개최된
유서 깊은 경기장이다.
육상 트랙이 있지만, 이 트랙 위에 증설석을 만들었기 때문에,
선수와 관객의 거리가 가깝고,
현장감은 더할 나위 없다.
수용 인원도 5만 3,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4만 6,000명의 도쿄 돔보다
규모가 큰 것이 아닌가.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관객이 너무 적다.
정확히 세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고작 150명 정도, 200명은 절대 아니다.
후반에 관객이 1,400명이라는 발표가 있었지만,
절대 그럴 리가 없다.
확실히, '세레죠'가 밀려오던 당시의
세레소 오사카의 연습장이 더 분위기가 고조되었을 것이다.
(*세레죠=세레소 오사카를 응원하는 여성 팬)
프로 야구 경기장과는 다른 열기
나는 그 전전날에 마산의 NC 다이노스,
전날에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모두 초만원으로 열광적인 분위기였다.
NC 다이노스는 부산보다 더 작은, 인구 40만 명의
시골 마을에도 불구하고, 당일권이 전혀 없고,
매표소 아가씨는 저에게
"티켓 없어요"라면서 매표소 커튼을 닫았다.
(그래도 저는 무료로 구장 잠입에 성공했지만,
그 이야기는 본론에서 벗어나므로 생략)
대구에 가니까, 일본에서도 롯데와 요미우리 등에서 활약한
이승엽이 나이 40이 넘어서도 '5번 지명 타자'로 건재했다.
그리고 8회 말 약간 바운드가 높아진 유격수 땅볼을
1루까지 전력 질주하며 내야 안타로 만들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승엽은 한일 통산,
600개의 홈런을 달성한 진정한 전설이다.
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미일 합산기록'을
어떻게 해석하냐는 논란이 일었다.
뭐, 일본에는 "한일 합산 기록같은 건 인정하지 않는다"라는
분도 계신 것 같다.
그런건 상관 없겠지만, 이승엽이 한국에서
진정한 전설임은 논의의 여지가 없다.
40을 넘기고 분명히 몸이 만신창이일 전설이...
아니, 전설이니까 라고 해야 할까...
전력 질주해서 내야 안타를 기록한 것이다.
그런 장면을 보았기 때문에,
부산 아이파크의 썰렁함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힘든 곳에 왔구나, 라는 게 솔직한 표현이겠군요
일본의 J리그와는 모든 것이 너무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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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밬ㅋㅋㅋㅋ 200명도 안오는데 1400명이라고 구라쳤다가
일본기자한테 들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제망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환경에서 무슨 1부 2부냐 그냥 없앨팀은 없애야 ㅋㅋㅋㅋ
개리그가 그렇죠 뭐 ㅋㅋㅋㅋ 삼성 엘지경기 1층3루쪽 관중 하나도 안찍고 거의 다끝나갈때쯤 찍어서 관중수 조작이라고 하는게 케뽕 형님들인데 개리그는 일본 선수가 와서 느낀점이 관중조작 ㅋㅋㅋㅋ 200명이나 1400이나 별 차이 없지만
아챔이나 좀 이기고 말하지 그러냐......
챌린지 평균관중이 천명대라는것도 못믿겠음 실제론 오백명이하라고 봄
경제력 내수 넘산데 쪽반새키들은 더잘해야정상이지
병신인정
한국 축구 인기 일본보다도 없는게 현실
한국은 이피엘 아니면 취급도 안하거든
네다 일본인인척 게이비오 빠따충
ㄴ좆감형 로각좁
https://www.youtube.com/watch?v=rWuXMKmYz7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