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병에 보드카 담아와서 홀짝 홀짝 마시면서 경기보고 


몇년전 개막전에 만취해서 욕설 고성방가해서 민페란 민페는 다 하고나서 누가 저격하니깐 괴상한 사과문이나 쓰고


공식적으로 웹툰에서 같이 경기보는 욕쟁이가 경기내내 즐겁게 욕하는게 보기 좋았다고 그림이나 그리는 사람이 


왜 k리그는 안될까 라니. 


뭐 의견은 줄수 있지. 


근데 그 내용이 서포터 짱. 


그 서포터가 운영비를 주냐 직원들 월급을 주냐 


해주는건 없으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간섭만 쳐 하는게 개포터집단인데 


회비라도 걷어서 직원들 회식이나 시켜주고 저딴 웹툰 그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