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 개막식 문제는 조금만 축구를 볼줄 아는 팬이라면 누구라도 터질줄 알았던 문제야.


  심심하면 네이버 지도 들어가서 알펜시아 스키점프장 찾아보고 강릉시하고 거리 시간 파악해봐라..


  지도에서 봐도 경기장 주위에 주차장이 없어 ㅎㅎㅎㅎ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경기장까지가 거의도보 30분 수준이야 ㅎㅎㅎ


  강릉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편도 만 2시간 거리야.


  야간경기라면 돌아갈 버스나 있겠냐??


  적어도 이 경기장을 답사한 기레기가 있다면


  충분히 주차문제,대중교통문제 (등산수준이었다메? ㅎㅎ) 등으로 팬들 동원이 어렵다는  문제를 제기해야만 했다.


  물론 닭똥 냄새나, 특석에 간의 앉은뱅이 의자문제,매표직원적어서 줄기다림,매점부족 이런문제는 너그럽게 봐준다 해도말이야..


 그런데 강원구단에서 쥐약을 얼마나 먹었는지(김영란 법 위반 아니냫ㅎㅎ)


  알펜시아 스키점프장 축구장전용에 대해서 찬양기사만 5개 정도 나왔지 비판 기사가 하나도 안나왔다고


  파란눈의 영국칼럼리스트가 문제삼기전에는 기레기들이 밀어주기로 합의를 했는지 전혀 사고터지기전까지


  문제 제기가 없었다고.


  시민 없는 시민구단이 왜 필요가 있냐고?


  그냥 도립구단이라고 이름 바꾸라고..그리고  거기에 세금을 쓰는 타당성이 결여된채 스폰서를 잡기위해


  행해지는 무모한 짓에 데헤 비판적인 기사가 하나도 없다는것은 학국 축구기레기가 썩었다는 반증 아니냐?


  사람의 생각은 틀리기에 모두가 비판기사를 쓰라는것은 아니지만,정말 문제가 있는것을 모든 축구기레기들이


  영국칼럼애가 지적하기전까지 외면 했다는것은 정말 쪽팔린일이야..


  항상 생각하지만 한국 프로리그 개판되는데는 제대로 언론의 역활을 못한 쓰레기 축구기레기 몫도 아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