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십수년간 인생을 걸고 터잡아온 수원땅의 개축 인기보다
생긴지 몇년 되지도 않는 빠따장이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에 얼마나 큰 자괴감을 느낄까?
심지어는 바로 옆구장인데
경기중에 들리는 빠따 응원소리를 들으면서
무슨 샘각이 들까??
ㄹㅇ 젤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