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등 관중으로 인정하고 입장료 상향. 1경기당 입장료 최소 3만원 책정. 연간회원권은 100만원 쯤으로 하고, 목에 메달 하나씩 걸어주자. 목소리를 내는 열혈 축구팬임을 인정하고 그만큼 구단에 경제적 도움을 주는것은 당연함 ^^ 장사하기 딱 좋은 대상임. 구단 상품도 년 50만원 이상 구입 의무제 이런것도 좋은 정책이다. 구단 상품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갓포터석 연간회원권 가입 가능하게 해드림.


2. 갓포터님들 인정하고 육성목소리를 활용하도록 앰프 및 확성기 사용 금지.

아암. 신성한 갓포터는 육성 + 인원수로 정당하게 응원하는거다. 경기장 앰프 따위는 샤이한 좆빳따나 사용하는 비겁한 행위임. 특히, 목소리 확성기 사용을 금해야함. 국대 경기만 하더라도 확성기 반입 자체가 안됨. 유럽 갓포터, 갓본 갓포터 전부 앰프 사용 안함. 선진 개리그야말로 치사하게 엠프와 확성기 사용을 금지하고, 사용시 개인에게 벌금 100만원 및 경기장 출입 1년 제한을 해야함


3. 축구장내 악기 연주 금지

사실 2번과 맥락을 같이한다. 특히 탐탐이(작은북) 등의 경기장 반입을 금지해야함. 너무 시끄럽고, 경기장 흐름을 소수 몇개의 탐탐이로 좌지우지한다. 탐탐이 때문에 일반관중의 호흥이나 반응이 뭍힘. 리듬악기의 파워는 상당하다. 리듬악기 탐탐이의 경기장 반입을 금지하고, 순수하게 육성응원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공정하게 주도해야한다. 특히 원정 갓포터님들 10명 와서 1인 1탐탐이 치면서 응원하는것은 홈팀 관중 입장에서는 소음공해다. N,S석 서로 탐탐이 치면 엇박자 나오고, 중간에 끼인 E,W석 관중은 스트레스 받는다. 무튼, 신성한 축구장에서는 악기연주 금지해아한다. 탐탐이가 자유라면, 내맘대로 탬버린, 캐스터내츠, 꽹과리, 태평소 연수도 자유아니냐? 역지사지 하면서 경기장은 육성응원의 꽃이 피는 장소로 정하자.


4. N,S석 티켓 사전판매제

N,S석 티켓을 사전판매제를 하여서, 최소 각 1000장을 넘게 팔지 못한다면 (1인 3만원 * 1000장 = 3천만원) 경기장 관리의 효율을 위해서 N S석 개방을 하지 말아야 한다. 거기에 알바 및 경호 세워두는것도 다 돈이다. 몇몇 없는 갓포터 때문에 신경쓰는것도 낭비임. 소수의 갓포터라면 걍 E,W석에서 10명, 20명 모여서 육성응원 바란다.

서울이 이전부터 3층 개방 하지 않고 현수막으로 덮었고, 울산도 2017시즌부터는 2층 다 현수막으로 덮음. 관중 분산을 막고, 경기장 운영 인력을 감축하려고 하는 경제적 정책이다. 그런 논리 안에서 NS석도 협조해야한다. 


5. 위 의견들은 갓포터 탄압 정책이 아닌, 갓포터 활성화 정책임. 정확하게 말하자면 갓포터 활용한 구단 재원 확충 및 육성응원 경기장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라고 해석해주면 감사하겠다. 


더 좋은 합리적 의견 댓글로 받겠음. (예를 들면, 갓포터 물품 보관 창고 사용료 징수 등), 본인들 취미생활 하시면 고급지게 자본 투자하면서 합시다 ^^

갓포터 활동에 돈이 안드니깐 생각없는 양아치들이 벌레 꼬이듯 꼬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