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도 못버는 직장 다니면서 욕처먹고 노비짓 하는애들 보면 불쌍하지 않냐?  

형봐라 벌써 7년째 인생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물론 소비생활이 자유롭진 못하지만.


사랑의 밥차나 동사무소에서 불쌍한 코스프레하면 쌀도 주고 반찬도 준다.


지금은 폰매장 근처서 wifi로 일베질도 한다.


생각보다 돈없어도 살기편하다.


고작 300도 안되는돈 벌려서 직장나가서 개처럼욕처먹고 굽신대는 새끼들보면


인생이 불쌍해서 눈물이 나올지경이다.


내가 백수지만 솔직히 자영업하는 애들 빼고는 하나도 안부럽다.


나는 쌀얻을 때나 굽신대지만 니들은 매일 굽신대잖아 ㅎㅎ


인생의 자유 없는 노비새끼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