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밝혀진 것을 통해 재구성해봄
1.전북이 2013년 심판을 수차례 매수한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면 심판 매수는 최강희 감독 시절에도 일어난 일
2. 전북 스카우터 A씨는 2013년 수억대의 사기를 당해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3.전북이 2013년 수 차례에 걸쳐 심판을 매수한 사실이 메스컴을 통하여 들어남
4.전북 내부적으로는 모든 책임을 스카우터 A가 짊어지는 댓가로 A씨의 생활고를 해결해주기로 합의 (추측)
5.프로축구 심판 매수 사건은 스카우터 A씨의 개인적 일탈이었다는 황당한 발표와 A씨의 구속과 유죄 판결 축구계 영구 추방
6.모든 책임을 A씨에 전가한 전북 구단과 그 감독, 선수들은 우리가 피해자란 식의 언플 시작. 최강희 "노력 물거품 될까 걱정...축구로 팬들에게 보답" 이동국"(매수 사건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을 겨냥하며) 아무도 우리를 흔들 수는 없어" 김진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리가 나간다니까" 등
7.하지만 4에서의 약속과 다르게 전북 구단측에서는 A씨의 생활고를 해결해주지 않았고 생계수단마저 잃은 A씨는 더 극심한 생활고
8.6월 14일 A씨는 구단을 찾아가 최강희 감독과 독대, 어떤 이야기가 오갔으며 최강희 감독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이어지는 사건을 통해 각자가 생각해보시길..
9.6월 16일 전북 현대 경기장에서 A씨 자살
10.구단 관계자의 인터뷰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었고, 평생 축구만 해와서 축구장에서 자살한듯" 최강희는 묵묵부답
11.수사를 통하여 A씨가 자살 2일전 구단을 방문한게 밝혀짐. 최강희 여전히 묵묵부답
12.수사를 통해 자살 2일전 최강희와 독대한 것, 2013년 사적인 돈으로 심판을 매수했다는 A씨는, 실제로는 2013년 당시 스카우터 A씨는 생활고에 시달려왔던 것이 밝혀짐
13.최강희 기자들 불러놓고 "따듯한 말 못해줘서 미안(울먹)" 인터뷰
정리 잘 했네.
소름돋네 - dc App
정리고맙다
천하의 10새끼들
와 시발...
개
념
전.라.도
k리그의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