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신입 신태용에
이제막 지도자 공부 시작하는 초짜코치 김남일 차두리가 코치진이랍시고 보좌
가관이다 진짜 ㅋㅋ
월드컵이 초짜코치들 연수받으러 가는데냐?
전세계 강자들이 총집합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강호의 세계인데
이런 초짜들 데리고 리피 버금가는 전세계 명장들이
지휘하는 강팀들 상대하겠다니
분수도 모르고 공격축구 하겠다는 신태용
아마 본선에서 8-0 스코어로 난도질 당하고
이민갈 각이다
이란처럼 월드컵에서 버스 2대 세우고 전원수비해도 비길까 말까인데
초반부터 썰리면 감독부터가 머리 하얘지고 어버버하다가 대회도중 경질 당할거다
3패할지 1무라도 할지 둘 중 하나일 듯
그래도 기자들 기사 써대는거 봐라.... 화력 짱짱하더라...
허정무, 오카다도 16강 갔다. 월드컵 생각보다 운빨 중요함.
실전경험도 없으면서 자신감만 넘치는 소위가 첫전투 나갈때 최고 위험하다~ 부대원들 전멸당하기 쉽상~
허정무 오카다를 졸로 보네
허정무 오카다가하면 신태용이라고 왜 못 하냐.
허정무땐 박지성 있었는데 지금은 누가 있냐
허정무가 딴건 몰라도 2010년 이전에도 월드컵 나간 짬밥은 좀 된다. 86선수 90트레이너 94코치 그리고 내세우긴 좀 그렇지만 98년엔 해설자로도 갔고...월드컵 현장분위기는 경험좀 해본 감독임. 선수로서 골도 넣어봤고
허정무는 선수때 월드컵에서 마라도나 걷어차며 꼬리아걸레축구의 레전드시다 신태용 따위랑 비교하냐? ㅋㅋ
그럼 허정무를 부르던가 나도 허정무라면 찬성이다.
10년때 허정무는 비록 감독으로 월컵을 나간건 처음이지만 충분히 월드컵을 경험한 지도자였다. 더욱이 그때는 정해성, 김현태같이 2002월드컵때 코치들이 보좌했었다. 10때 오카다 역시 98월드컵때 일본 감독을 맡으면서 이미 월드컵을 한차례 경험한 노장이었다. 10년때 허정무 오카다와 지금의 신태용과 코치진들은 경우가 다르지 - dc App
그럼 허정무를 부르자. 하지만 지금 히딩크를원하는 내티즌과 허정무를 내쫓은 네티즌은 거의 80퍼는 같은놈들 아니냐? 이 새끼들 냄비질 오지네
허정무를 ㅈ으로보네 ㅋㅋ 최소한 신태용보단 경험도 많고 신태용같이 무조건적인 공격축구하다가 역전당한적은 없는데
허정무 무시하지 마라 신태용하곤 급이 다르다
생각해보면 허정무가 한국축구 수준에 맞는 전술로 올라갔지.. 근데 조센징들은 쓰레기라면서 폄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