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란,사우디,일본은 외국 감독일까?
펀더맨탈 튼튼하고 오히려 학문적인 베이스도 철저한 일본
회교도에다가 고립적인 정책을 취함에도 외국인감독을 쓴 이란
극단의 무슬림나라인데도 가장 개방적이면서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네덜란드인을 쓴 사우디
모두 이번 예선 그래도 편안하게 치루고 본선진출했지.
진출은 못했지만 승점 1점에서 허덕대다 11점까지 끌어올리며 마지막 희망을 내세웠던 중국도 외국인 감독..
연봉도 우리도 훨신 못사는 이란마저 슈틸리케의 2배가 넘고 보통이 한국의 3-4배수준인 4~50억이야.
이게 바로 월드컵 본선진출감독 연봉의 현실이고..적어도 우리나라 국대 선술를 이끌려면 이정도 감독수준은 와야 통솔이 된다는거다
그들도 외국감독 비싼것을 알고,자국 감독 쓰라는 요구가 있는것도 알지만 아직도 아시아 레벨에서는 월드컵의 무대를 대비하고
자국 축구를 한단계 끌어올리기위해서는 외국인 감독이 필요하다는것을 솔직히 인정하고 있기때문이다.
특히 일본같은경우 상당히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음에도 외국인감독을 전격적으로 그것도 아주 까다로운 감독들만
고용하고 수용하는데 반해 한국은 외국인감독들의 장점마저도 배척하고 거부하는 경우가 많았다.
외국인 감독 비싸다고 하지마라.그나마 외국인 감독몸값만큼 돈 값을 증명하는경우도 드믈다.
슈틸리케 감독의 결과에서 보듯이 싼게 비지떡이고 비싼것은 이유가 있다는것은 불변의 진리다
선수탓 하지마라
선수들 연봉 값 계산하면 우리나라 연봉값이 진출한 다른나라 선수들보다 절대 적지가 않다
문제는 고액연봉선수들이 동기부여가 안되서 제대로 안뛴거고 이런 해외진출 선수를 쩨대로 뛰게 만드는게 감독인데
우리는 맨날 병신같이 전술 포메이션 타령만 하는거야.
그리고 제대로 선수를 장악못하고 해외파 선수들이 감독을 존경은 커녕 실제로 따르지않는것은
멀리 최강희시절부터 고질적인 문제가 된것 이고 내국인 감독 부임이후부터는 만성 문제가 되었다.
우리나라 감독을 폄하할 이유는 전혀 없지만
세계 레벨차이에서 지략 대결에서 한수 아래이기때문에
우리나라 팀이 앞으로 크게 고전할것은 당연할거다.
신태용호뿐만 아니라 지난 브라질 월드컵때
선수들 전력은 비슷했지만 홍명보가 알제리의 호릴지치와의 지략싸움에서 완패해서
처참한 패배를 당했던것 같은결과를 이번 신태용감독때는 자주 볼것 같아 안타갑다
신태용감독 자질이 부족하지는 않지만,지금정도의 경력가지고는 냉정하게 세계무대의 명장들과 대결하기에는
크게 모자르고 ,단기간 땜방으로 메꿀수없는 큰 간격이 있다는것을 솔직히 인정해야된다.
감독 고용하는데는 돈 아끼지 말아야한다.
아낄때가 따로있고 쓸때는 빚을 내서라도 써야한다
조회수 80오르고 댓글3개 추천 4개올라서 호응이 괜차나 다시 올림. 원글은 오타 지운다는게 삭제 버튼을 눌러 지워짐 ㅜㅜ
시발 다시추천함
맨날 유소년 종잣돈 소리 하는데 월드컵 조지고 스폰 쪼그라들어서 정말로 유소년 종잣돈까지 파먹을 수 있다는 건 모름 ㅋㅋㅋ
그리고 누구 말마따나 그 돈 써달라고 기업인 회장 앉힌거지 뭐 예뻐서 앉힌줄 아나
명글이다 이거 ㅋㅋ - dc App
동감한다.
현실 ㅡ 신태용
이거 개공감. 글 잘썼다
공감은 당연한거고 즐겨찾기 추가 함
ㄹㅇ 잘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