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에 최근글에서 조차 이동국 옹호론이 올라오는데 옹호는 좋지만, 2002년 히딩크의 선택을 까내리는건 정말 한 선수에 대한 빠심에 젖어 맹목적으로 딩크형을 공격하는 거지
빠충이들은 동궈가 딩크형 압박 전술의 피해자 드립 치는데, 그냥 동궈가 잘했으면 동궈 맟춤형 전술을 준비했겠지
당시 동궈말고 샤샤라고 국대 뽑아주면 귀화한다는 외노자 하나 있었는데 딩크형이 짤라버렸어 .. 샤샤가 동궈보다 모든면에서 좀더 나았다고 볼 수 있었지만 딩크형이 짜른건 ?
월드컵이란 무대에선 그 새끼 조차 안통한다는거였겠지 ?
글고 중요한게 딩크형이 왜 타겟 버리고 압박 전술 썻겠냐 ?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안정환 이런 자원을 1.90분 내내 슛팅을 쏘게하는것 2.90분 내내 동궈발에 패스 뿌리는것
이 두가지 중 1번이 더 많은 골을 만들어 낼것이 확실하니까 1번을 쓴거야 아니면 2번을 하면 단 한골도 못넣을걸 확신하니까 2번을 버린거던가
중요한건 만약 2번을 했다면 빠충이들 뇌속에 환상적인 장면으로 남을, 동궈 월드컵 한골의 추억은 남을지 몰라도 4강은 개꿈이 돼는거야 16강도 못가지
딩크성님도 타겟터 좋아햇다, 황선홍 욘쓰 뽑았자나 설구도 말이 윙이지 몸빵용이었고, 김도훈도 계속뽑혓었고, 동궈는몸빵 안된다보고 탈락시킨거야, 발표전날에 미리 전화로 직접 알려줫다고한다
언론이 스타선수들을 너무 과대 포장해 발전할 기회를 빼앗고 있다.(2001년 5월16일, 국내 프로축구 감독들과의 간담회에서 고종수와 이동국을 예로 들며)
한국 축구는 언제나 인기를 원하다보니 너무 성급한건 사실이지. 싹이 보는건 맞는데... 해외에 나가보면 교체 선수 되기도 힘든 수준이라..
타겟형 스트라이커... 이동국 국대보내기 위해 매북빠들과 언론이 과대포장한 포지션.
타겟스트라이커 자체가 얼마나 활동량을 요하는 포지션인데 아예 포어체킹은 기본이고 내려 와서 키핑하거나 헤딩패스로 2선 주고 다시 침투가 기본인데 이동국이 이걸 했다고?? 우리나라 스트라이커 중에 타겟롤 완벽하게 수행한 선수는 황선홍, 박주영 이래로 없다. 그나마 조재진 정도 구만 동궈는 타겟도 아니고 전술적으로 제한적인 그냥 스트라이커 일뿐이다.
2002년때 보면 황선홍은 페널티박스 안에서 소위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역할도 했지만, 역습시 좌우로 벌리면서 수비를 끌고 다니기도 했고 측면에서 드리블 돌파도 시도하고 수비가담도 해줬다. 엄청나게 움직인거지. 그리고 이게 히딩크가 요구한 쓰리톱에서 스트라이커의 역할이었고. 이동국은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황새, 욘스보다 딸린거임. - dc App
이동국이 장점인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움직임. 슛팅은 히딩크의 스트라이커 역할 구상에선 여러가지 필요조건 중 하나에 불과함. 그리고 그 페널티안에서의 움직임조차 황선홍, 최용수보다 못하다고 판단한듯함. - dc App
개동국이 뭔 타겟이냐 ㅋㅋㅋㅋ 개동국이 할 줄 아는건 박스 안에서 딴놈들 싸우고 있을때 뒤로 쳐져서 흘러 나오는 공 발리 때릴려고 응딩이 들썩들썩 하는거 밖에 없구만. 이새끼 쇄도 상황에서 쇄도도 안함. 발리 때릴려고 ㅋㅋㅋ 진짜 씨발 그럴거면 족구선수나 하지
ㄴ 축알못아 그게 위치선정이란거다
ㄴ 미친놈 그게 위치선정이래 ㅎㅎㅎ축알못아...지랄한다..그러니까 전북에서 병장축구나 통하는거지..왜 유럽 나가서 빵골이겟냐? ㅎㅎㅎ 그렇다고 유럽에서 위치선정은 탁월한테 골운이 부족해서 골을 못 넣었다 이런 평가라도 받을 줄 아냐? ㅎㅎㅎㅎ 미친새끼 너 논리면 유럽 축구 감독들이 동궈 위치선정도 몰라보는 축알못행 ㅎㅎㅎㅎ
걍 쓰레기라 안뽑은거야.진짜 타겟터에 위치선정 좋앗으면 후반 헤더용으로 서브라도 뽑앗지.
위치선정 좋앗다 치자.근데 슈팅이나 드리블이 쓰레기 수준이라 안돼.까페베네 장면만 3번 연출한게 뭔 뜻이겟냐?개리그에나 여포짓하지.월드컵부터 유럽리그 진출까지 이새끼가 통한적이 잇기나 하냐?다실패하고 오로지 지 명예를 위해서 아직도 월드컵 도전.
팩폭 자제좀 ㅈ북 울겠다
쓰레기가 아니라... 좀 과도하게 까이는 면이 있다. 이동국이 몸싸움을 싫어해. 박주영도 마찬가지고. 둘다 그래서 몸싸움 잘하고 거친 애들로 비비면 나가떨어지는 스타일 들이다. 독기랄까? 파이팅 넘치는 스타일이 아니었지. 히딩크가 원하는 축구에서는 그게 없어서 탈락한거. 이동국이 들어간다면 후반 조커인데 당시 최용수나 황선홍이 이동국보다는 훨씬 잘한 것도 있고...
말은 바로해야지. 박주영은 몸싸움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필요하면 하는 스타일이다. 적어도 아스날 가서 병신되기전까진
개동국 쉴드치고 싶으면 개동국이나 빨어 박주영 끌고 들어와서 물타지 말고 시팔 ㅋㅋㅋㅋㅋㅋ
이동국이 국대 뽑히는게 한국축구의 암흑기라는 증거지
얼마나 선수가 없으면 이동국같은 놈을 국대로 뽑냐 에휴
잘 생각해봐라. 한국 축구 그나마 좀 하던 시절에는 개동국이 대체로 없었고(있었어도 기용이 미미) 한국 축구 씹창의 시기에는 대체로 개동국이 있었다.
박주영 약점은 몸싸움이다. 모나코 첫시즌까지도 몸싸움이 약점이었고. 그렇다고 투지가 있는 스타일도 아니지. 대한민국 최고의 공격수중 하나지만 스타일에서 히딩크랑 안맞는다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박주영이야기를 한건데 멀쩡한사람 동빠만드네.
아드보카트때 괜히 박주역대신 조재가 된게 아니지. 개인적으로 조재진이 저평가 된 선수중 하나라고 생각함.
주멘 몸싸움은 약점이긴 했는데 모나코에서 체격 커지면서 확실히 좋아짐
물론 요즘엔 그 대단했던 점프력도 포함해서 피지컬 망함
프랑스전에서 설기현 크로스 헤딩으로 박지성에게 어시해준게 조재진이다. 이동국이 이런 플레이가 가능 하겠냐?
니가 히딩크도 아니고 뭘 알아
나중에 뒷북으로 댓글달고 정신승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