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에 최근글에서 조차 이동국 옹호론이 올라오는데 옹호는 좋지만,  2002년 히딩크의 선택을  까내리는건 정말 한 선수에 대한 빠심에 젖어  맹목적으로 딩크형을 공격하는 거지

빠충이들은 동궈가 딩크형 압박 전술의 피해자 드립 치는데,  그냥 동궈가 잘했으면 동궈 맟춤형 전술을 준비했겠지  

당시 동궈말고 샤샤라고  국대 뽑아주면 귀화한다는 외노자 하나 있었는데  딩크형이 짤라버렸어 ..  샤샤가 동궈보다 모든면에서 좀더 나았다고 볼 수 있었지만  딩크형이 짜른건  ?

월드컵이란 무대에선 그 새끼 조차 안통한다는거였겠지 ?   


글고 중요한게 딩크형이 왜 타겟 버리고 압박 전술 썻겠냐 ?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안정환 이런 자원을 1.90분 내내 슛팅을 쏘게하는것   2.90분 내내 동궈발에 패스 뿌리는것

이 두가지 중 1번이 더 많은 골을 만들어 낼것이 확실하니까 1번을 쓴거야  아니면 2번을 하면 단 한골도 못넣을걸 확신하니까 2번을 버린거던가

중요한건 만약 2번을 했다면 빠충이들 뇌속에 환상적인  장면으로 남을,  동궈 월드컵 한골의 추억은 남을지 몰라도 4강은 개꿈이 돼는거야  16강도 못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