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기 눈에 이상한게 보이면 파고 들고 지적하고
어그로라도 끌 법한데
그런게 전혀 없는거 같아
누가 방향 정해주면 그길로만 쭉 가는 듯
법인카드의 힘
그럴 능력 잇는 사람은 다른 흥한종목 담당기자되서 그런거 함
개리그 담당기자는 패배자인거 알면서
기자들 보면 존나 화가 날때도 있지만 결국 구조적인 문제같다. 돈이 안되는 매니아 스포츠로 전락하다보니 중소매체나 힘없는 프리랜서 기자가 주류를 이룸. 소신대로 글을 써도 지켜줄 든든한 배경이나 데스크가 없음.
뜻있게 시작했던 기자들도 힘의 논리와 취재의 편의를 도와주는 쪽에 붙어서 협회 어용이나 특정 취재원 편향, 혹은 줏대없이 여론의 입맛에만 맞게 각색한 기사나 쓰고 있고 정말 소신있는 글을 쓰는 기자는 점점 줄어드는거 같음
야구 박동희가 욕을 먹어도 이 판엔 박동희급도 없으니
한국 기레기들 돈벌레들이야.
엿맹이 연말 시상식 투표권 주는 기자들중 절반이상이 그해 단 한번도 경기장에 와서 취재한적이없는 기자들이야 애초에 아에 기자들도 관심자체가없음
법인카드의 힘
그럴 능력 잇는 사람은 다른 흥한종목 담당기자되서 그런거 함
개리그 담당기자는 패배자인거 알면서
기자들 보면 존나 화가 날때도 있지만 결국 구조적인 문제같다. 돈이 안되는 매니아 스포츠로 전락하다보니 중소매체나 힘없는 프리랜서 기자가 주류를 이룸. 소신대로 글을 써도 지켜줄 든든한 배경이나 데스크가 없음.
뜻있게 시작했던 기자들도 힘의 논리와 취재의 편의를 도와주는 쪽에 붙어서 협회 어용이나 특정 취재원 편향, 혹은 줏대없이 여론의 입맛에만 맞게 각색한 기사나 쓰고 있고 정말 소신있는 글을 쓰는 기자는 점점 줄어드는거 같음
야구 박동희가 욕을 먹어도 이 판엔 박동희급도 없으니
한국 기레기들 돈벌레들이야.
엿맹이 연말 시상식 투표권 주는 기자들중 절반이상이 그해 단 한번도 경기장에 와서 취재한적이없는 기자들이야 애초에 아에 기자들도 관심자체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