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호 부산 감독이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다.

조 감독은 10일 숙소서 나오다 갑작스럽게 심장에 통증을 느끼고 쓰러졌다.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갔지만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조 감독은 올 시즌 부산 감독으로 취임해 팀을 2위로 올려놓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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