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는 그래도 클럽이나 영화관람 등 여러 문화 생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봐야한다. 우리에겐 스포츠를 온전히 스포츠로 받아들이고 즐기는 DNA는 별로 없다.


얼핏보면 아니 김현회님이 프로빠따를 인정하다니? 싶었는데 문장을 곱씹어보니 그게 아니었네 


사람들이 빠따 보러가는건 클럽이나 영화관가는 것과 같이 레저/문화 생활일 뿐이지 결코 스포츠로 소비하는건 아니다라는 소리ㅋ

진정한 스포츠인 축구를 받아들이고 즐기는 DNA는 한국인에 별로 없다ㅋㅋ



크 역시 김현회님 돌려까는 스킬은 여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