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는 그냥 각종 코스프레를 하고싶은데 그 수단이 축구일 뿐, 지들이 무슨 진정한 '스포츠'를 즐기는 게 아님
촌놈들의 제국주의라고 식민지 미개인들이 제국주의자 흉내는 내고 싶으니 프로이센기 흔들고
정작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혁명의 ㅎ자도 공부 안 한 놈들이 뭐가 있어보이니 체게바라기 흔들고
오리엔탈리즘에 사로잡혀 탈아입구 하고프니 알레 바모스 수간파티
다른 건 모르겠는데 내가 존나 쎈 남자인 걸 과시하고프니 서포팅 개지랄에 나치경례
이렇게 적폐의 총합인 인간집단을 다른 데서 본 적이 없음.
축구 응원은 무슨. 걔네는 그냥 안전한 전쟁이 필요한 거고
그 안전한 전쟁에서 전사 코스프레하면서 주인공이 되고 싶은 거임.
그런 의미에서 축구의 가장 큰 적은 일본 애니메이션이다.
서포터가 될 놈들이 오타쿠가 되고 코스어가 되서 빠져나가니까.
오타쿠랑 코스어가 차라리 낫지
오타쿠랑 코스어는 소요사태는 안 일으키잖아
오덕질에 세금에 들어가진 않잖아
경기장에 화염 피운다던지
저러는이유가 유럽에서도 강성 서포터는 극우 파쇼적인 성격이강함....그런거 암생각없이 따라하는거
차라리 씹덕질을 해라 세금은 안 쓸테니
개리그는 사스가 세금이 크리티컬 ㅋㅋㅋ 진짜 만능키다 세금이 ㅋㅋ 좆민구단 해체 좀 그러니까
개리그 개포터들이 추구하는게 세리에 서포터들같은거잖아 ㅋㅋㅋ 진짜 나치급 극우집단들
씹덕은 돈이 되지만 개포터는?
프로이센 깃발은 대체 왜 흔드는 거냐 근데 정말ㅋㅋㅋㅋ
그게 멋있남ㅋㅋㅋ 그게 멋있으면 세금 안 쓰는 덕후질이나 하지 왜 세금으로 진상부려 ㅋㅋㅋ
네 다음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