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따에 대한 재미를 못느끼는 거야 취향이니까 별론으로 하더라도
개리그빠들 생각으로는 리그가 흥행하려면
지역밀착을 존나 해대서 연고의식이 생겨야 하고
열정적인 서포터즈가 응원을 주도해서 라이트팬들이 서포터즈를 따라가야 하는데
개빠따는 지역밀착따위 하지도 않으니 연고의식이 있을리가 없고
서포터즈도 없는데도 응원하는걸 보니 치어리더 빤스나 보러가는 한심한 종자들로밖에 안보이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들 맘대로 빠따장에 가는 사람들은
빠따는 알지도 못하면서 치어리더 궁디나 보라가는 사람들
아니면 그냥 분위기 좋아서 또는 그냥 대세분위기에 휩쓸려 가는 사람으로 결론 내릴수밖에 없는 거지
개리그빠들 생각으로는 리그가 흥행하려면
지역밀착을 존나 해대서 연고의식이 생겨야 하고
열정적인 서포터즈가 응원을 주도해서 라이트팬들이 서포터즈를 따라가야 하는데
개빠따는 지역밀착따위 하지도 않으니 연고의식이 있을리가 없고
서포터즈도 없는데도 응원하는걸 보니 치어리더 빤스나 보러가는 한심한 종자들로밖에 안보이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들 맘대로 빠따장에 가는 사람들은
빠따는 알지도 못하면서 치어리더 궁디나 보라가는 사람들
아니면 그냥 분위기 좋아서 또는 그냥 대세분위기에 휩쓸려 가는 사람으로 결론 내릴수밖에 없는 거지
문제는 저걸 다 그렇다라고 놓더라도 그게 나쁘냐는거지분위기좋아서 가는거야 공연장도 마찬가지고 치어리더 본다고해도 아 걸그룹 보는거 비슷하다고 봐도돼고 애초에 지역 연고의식이 투철한거랑 스포츠소비를 잘하는게 팬 입장에서 무슨 상관이겠냐 결국 다 보는사람 재밌자고 하는 일인데
결국 스포츠를 보는 행위에는 뭔가 존나게 의미부여가 돼야하고 팬질에는 뭔가 공공예절처럼 바람직한 방식이란게 정해져있고 하는 사고방식이 머릿속에 박혀있는 집단이란거지
결국 지들 떠받들어달라는거
그게 선민 의식이지 씨발 ㅋㅋㅋㅋ
'개빠따는 지역밀착따위 하지도 않으니 연고의식이 있을리가 없고' -> '자기들 생각하기에'를 문두에 삽입해야 한다
빠따 연고의식은 개축 따위랑 비교가 안 되
빠따가 팀명에 지역명이 없는 건 이미 출범 때부터 지역민 모두가 우리 팀이라고 생각하고 국민 상당수가 어디가 어느 지역 팀인지 훤히 꿰고 있어서 한화가 팀명을 대전이라고 하면 청주 천안같은 곳에서 반발하기 때문인데 개축이 빠따한테 연고의식 부심 부리는 건 그야말로 번데기 앞에 주름잡는 꼴
팩트))응원석도 좋은자리아니믄 치어리더잘보이지도않음
부산갈매기 연안부두 남행열차 마산스트리트 : ?????????
빠따 연고의식이 없다는 말은 개리그빠가 보기에 그렇다는 말임 개념글 가서 수정이 안되네
빠따만큼 지역감정 심한데가 없다 예전에 롯데ㅡ삼성 해태ㅡ삼성,롯데 해태ㅡ엘지 특히 해태랑 엘지랑 붙으면 전경까지 중대규모로 배치됐었고 인터넷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해태랑 엘지 아저씨들끼리 그라운드에서 쇠파이프로 싸움나서 경기중단된 적도있고 지역명만 안써져있지 연고의식은 엄청강함
저능아 정신병자네~전라도 해태 부산 롯데 이거 야구 이야기다. 전라도 해태한테 지면 존나게 사직 시끄러웠다. 근데 부산 대우 로열즈? 그런거 없었음. 착각 좀 하지마 축빠 병신 십새끼 조선좃ㄱ들아
빠따 지역연고가 제일 빡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