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리그는 미세먼지때문에 관중이 더 줄어들거 같다.

3월에는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 축구장가면 춥고..
4월에는 황사와 대학교 중간고사...
5월에는 가족 단위로 나들이 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6월은 월드컵...
7,8월은 너무 덥고...습하고...비오고....
8월말부터 9월은 아시안게임...
9월말은 추석연휴...


이런 악재와 더불어
지나치게커서 비어보이는 월드컵경기장,
중계외면하는 친빠따언론적폐속에서
올해도 K리그는 흥하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챔 씹어먹는 축구실력과 후덜덜한 압박축구,
갓포터성님들의 불타는 열정은 계속될듯


그리고 직관가면 템포가 빠르고 꿀잼이라
직관가서 응원하는 재미를 느끼기 때문에
중계시청률이나 포털시청자수는 더 떨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