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갓리그는 혁신의 아이콘이다.
먼저 2008년과 9년을 보자.
입장료 후불제라는 어떤 마케터도 생각지 못한 발상을 했다.
우리가 슈퍼에서 물건을 살 때 당연히 물건을 받고 돈을 준다.
그러나 경기장에서도 그렇게 해야한다는 것을 잊고 살았지.
우리의 갓리그 마케팅팀은 그걸 환기시켰다.
2013년 그 뜨거웠던 눈물 기억나는가??
성남 일화가 축구 못해먹겠다고 떨어져 나갔다.
그러면 대부분 인수구단을 찾는다.
더러운 빠따는 인수구단 찾으려고 자기들 돈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그러다 안되면 구단을 해체한다.
그러나 갓리그는 어떠한가??
시민구단으로 만들어야된다는 천지개벽 발상을 해냈다.
왜 시민구단을 만들어야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여간 그렇게 해냈고....
구단주님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다.
특히 수원FC와의 깃발더비......
기존에 고인물들은 더비는 역사가 있어야하고, 라이벌이 어쩌고 했지만
여기는 갓리그다!!
시장님께서 옆도시 시장님께 전화해서 더비를 만드셨다.
거기다 더비는 역사가 계속 되어야한다는 그런 고리타분한 진리도 갓리그는 타파했다.
깃발더비!!
지금 하는지 안하는지 뭐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아무도 없다. 성남시민 수원시민 아무도 관심없다.
9년의 기다림.
안양FC 기억하는가....
더러운 기업구단인 LG가 서울로 도망가면서 뜨거운 축구열기만 남았던 안양....
세금으로 5년동안 총 45억만 지원해주면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고 했다.
하지만 어떻게 되었는가....
그런 약속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이다.
약속은 지켜야한다는 고인물들의 사고를 깨어버리는 갓리그의 방식이다.
축구장......
보기에도 좋지 아니한가....
조만간 대구에서 보게 될 새 축구장이다.
일반적으로 관중동원이 안되는 지역에 있는 구단은 연고지를 이전한다.
어차피 거기 있어봐야 안되니까.
그러나 갓리그는 다르다. 연고지를 옮기는건 천인공노할 일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더 작은 구장을 지으면 된다.
기존에 있던 구장은 너무 크기때문에 더 작은 구장에서 아담하게 공차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한다.
대한민국....아니...전 세계 어느 스포츠클럽이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을까.....
이런 혁신이 구단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얼마전 엠스플에서 축구계를 까는 기사가 나왔다.
그 때 축구언론인들이 분노를 했다.
그러나 그 분노의 방향은 축구계가 아닌 엠스플이었다.
어찌 더러운 빠따언론이 축구계를 언급하냐고.
사회의 비리를 밝히는게 언론이고 거기엔 성역이 없다지만 그건 썩은물들의 사고일 뿐.
갓축만은 나와바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 뿐이랴.
작년 갓리그 홍보대사였던 망블리즈.....
갓리그를 응원하는 참가수가 될 수 있었으나.....
더러운 빠따판이나 기웃거리는 모습에 갓리그팬들은 분노했다.
여기에도 혁신은 숨어있다.
우리 주변에는 홍보대사가 많다.
가령 한우홍보대사인 채식주의자 이효리
법무부 홍보대사인 약쟁이 박봄과 지드래곤
인도 어린이 바나나합창단 홍보대사였던 고영욱
탈세로 조사를 받은 납세 홍보대사 송혜교 등등
그러나 그런건 그냥 우스갯거리지 별 관심도 없다.
홍보대사 누가하든 아무도 관심없다.
그러나 그런 고인물 썩은물과는 달리 갓리그팬들은 홍보대사도 갓리그에 종속되어야 한다.
더러운 빠따판에 뛰어든건 욕먹을 일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관중이 오지않는 다양한 이유를 발굴해냄으로서 축구장에 가야할 이유보다 가지않아야할 이유가 더 많아졌다.
울산에 불교신자가 많아서 축구장 비었다는 발상......
5월엔 연휴가 많아서 사람들이 여행가느라 비었다는 발상....
9월 10월엔 명절을 앞두고 돈 쓸 일이 많으니까 축구장 못간다는 발상....
사고의 전환, 콜럼부스의 달걀, 코페르니쿠스적 사고 그것이 실현되는 공간이 갓리그다.
리그운영은 어떠한가??
위에 85만 청주인들의 꿈. 청주프로축구단 창단을 소망하는 사진이 있다.
물론 그 구단은 시에서 지원을 해야한다.
지자체구단 중 단 한군데도 제대로 돌아가는 곳이 없지만 어쨌든 만들어야한다.
우매한 청주시의회때문에 창단에 실패했지만 갓리그는 다시 일어설꺼다.
3년정도 공 차면 스폰서 쫙쫙붙고 반푸레 고후처럼 지역밀착 성공해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거듭날꺼다.
물론 아무도 성공한 적은 없지만 갓리그이지 아니한가.
보여준 것이 없으면 투자를 안한다는 썩은물들의 사고....갓리그는 언제나 돌파한다.
우리는 이와 동일한 방향으로
감스트를 보면 된다.
연봉 10억짜리 선수가 뛰는 리그에서 왜 아프리카 BJ에게 한자리를 줘야하는지 이해못할꺼다.
그러나 갓리그는 언제나 혁신의 아이콘이다.
우리의 썩은물같은 사고로는 갓리그를 따라갈 수 없다.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그렇다.
아프리카 BJ에게도 문을 열어주는 개방정신.
그래도 한자리 하려면 그럴싸한 사람이 해야지라는 썩은 사고를 깨부수는 개혁정신.
이 모든걸 한번에 감싸는 혁신정신.
21세기 기업가라면 가져야할 모든 정신을 갓리그는 가지고 있다.
모두가 아니오라고 할 때 예라고 할 수 있는 그 정신!!
언제나 존경한다.
나같이 썩은물, 고인물들은 이제 갓리그가 어떻게 될 지 모른다.
단지 그들이 선택한 길을 따라가며 그들의 업적에 감탄할 뿐이다.
개븅신어그로조무사 컨셉만 가득한 국축갤 답지않은 명글
쓰느라 수고했다 너무길어 안읽움 - dc App
다음은 군민구단이다
개념가자 ㅋㅋ
읍민구단 만들 때까지 k리그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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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 ㅋㅋㅋ
빠따언론이 존나 웃기네 ㅋㅋ
러블리즈보다 감스트가 당연히 낫지 러블리즈가 뭐냐 러블리즈가 k리그홍보대사해서 누가 관심1이라도 가진적있냐 대세는 유튜브+아프리카tv 인기bj 홍보효과 직빵이지 그래서 감스트가 딱맞음 막말로 최소한 러블리즈보다 잘하면 되는거임
홍보같은 소리하네 미디어데이 나중엔 2000명보더라 걔네들도 다 비제이팬들이겠지
솔직히 러블리즈보단 감스트가 나은거 같은데 인방충 거르고
홍보가 왜안되냐 ㅋㅋㅋㅋㅋㅋ 방송 조금씩보면서 케이리그 팬들도 생기고 그러는거지 ㅋㅋ 그러다가 자연스레 축구장도 찾아가는거고 그런점에서 인터넷방송은 혁신적인데 ㅋㅋ 글쓴이가 너무 감스트 돌려까네 ㅉㅉㅉ
오히려 그동안 k리그가 한 선택들 중에서 이번에 감스트 홍보대사 임명한거는 잘한일이라고 보는데 난.. 그거 알아? 우리 아재들은 쇼파에 누워서 TV를 많이보지만.. 요즘 젊은 세대와 어린애들은 TV보다 인터넷 방송 유튜브를 많이보고 .. 연예인은 몰라도 보겸과 감스트를 알며 학교에서 ㅂㅇㄹ 를 외치는게 현실이다
다 망해가는 k리그 판에서 감스트가 k리그 계속 홍보해주면서 젊은 팬 시청자 유입시키는걸 감사한줄알아야지 ㅋㅋ 진짜 이래서 우리 아재들은 유즘 젊은이들 시대를 못따라가는건가바 ... 비트코인폐쇄한다고 발언하다가 욕먹은어느분처럼..
팩트 ) 개축팬엔 이런애들밖에 안남아서 진짜 좆망할 위기에 놓임
명문이다
팩트)) 이미 망함
ㄱ마스트 뗌에 게이리그 2버 가봄 갓스트임 ㅇㅇ - 크보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