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리그 끝날 때쯤은 다시 존망하는거고
거기에 어떻게 이르는가 살펴보면

일단 5~6라운드 정도 지나면
acl진출 예상팀 중 하나가 초반에 극심한 부진
그팀의 개포터 새끼들 버스막고 개지랄 시전
감독을 바꿔야하니 마니 하면서 분란일으킴

10라운드 정도 되면 그 시즌 돌풍을 일으키는 팀과 선수에 대한 강한 견제가 이루어짐
상위권팀들도 그팀 상대로 라인 내리고 노잼축구
그리고 조xx같은 새끼가 뜬금없이 라인업 등장하고 상대팀에이스에 대한 담구기 시전, 부상으로 2~3달 날리게 함
심판들은 못본채하고 심판자질문제 일으키기 시작함
이후 돌풍을 일으키던 팀은 내리막을 타기 시작

15라운드 정도 되면 전북 독주 시작
나머지 팀들은 날 더워지면서 체력이 바닥나기 시작함
저질 노잼축구의 향연이 펼쳐지면서
대다수 무관중 징계팀으로 전락
뭐 나들이, 휴가철, 중간 기말고사 때문일 수도 있음.
일부 그나마 좀 한다는 선수들 일본, 중국, 중동으로 링크
개포터때문에 분란 생기는 팀 등장

월드컵 휴식기 이후 좀 쓸만한 애들은 리그에서 사라짐
혹서기가 지나면서 경기장 잔디들이 죄다 씹창남
휴식기에 안쉬고 뭐했는지 애들이 모두 헤매고 있음
순위싸움 할생각도 없고 어찌저찌 스플릿 나뉨.
이동국 혼자 잠깐 나와서 꾸역꾸역 골 넣고 있음.
게리그 이대로는 안된다 기사뜨기 시작
심판탓, 잔디탓, 투자탓 또 시작함

스플릿 이후
전북 독주
나머지팀들은 acl은 가고 싶은건지 강등당하고 싶은건지 목적과 치열함 없는 순위싸움을 하고....
역대 최소 평균관중기록 갱신 예정.

감스트고 나발이고 이 흐름을 되돌릴 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