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있는 K리그 서포터로서 일반 관중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우리 서포터즈들은 언제나 새로운 관중들 환영이다.

같이 응원하고 노래하고 뛰어노는 거 좋다.


하지만 경기장 와서 응원은 안하고 딴청피우고, 폰 보고 있고 치킨이나 뜯고 있는 건 대체 뭐냐?

그래서 내가 "저기... 응원 안해요?'라고 정중히 물어보니 그냥 가버리더라.


제발 부탁이다.

응원석 오면 응원에 집중하자.

최소한 응원가도 좀 외워오고.

바라는 건 그게 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