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이 홈팀
K리그1
대구 vs 상주 : 523명
전남 vs 서울 : 2,334명
포항 vs 제주 : 3,073명
수원 vs 경남 : 3,539명
울산 vs 인천 : 1,059명
강원 vs 전북 : 1,292명
합계 : 11,820명 평관 : 1,970명
★오늘의 탓 : 한국 전체 영화관 스크린수 2,890개에 88.2%인 2,549개의 스크린을 장악하고
사전예매 118만 예매율 96.4%의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의 개봉으로 인하여 어쩔도리가 없네요
정몽준은 왜 저 병신팀을 유지하나 몰라
크으 역시 더러운 자본주의의 상징 할리우드가 들어오자마자 노동자들의 안식처인 축구, 한국 노동자의 심장인 케이리그부터 조져버리는군요.
체게바라 정신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할리우드 그거 순 좌익 집합소인데
역시 더러운 좌익 빨갱이 새끼들은 상종을 못하겠네요. 자유대한의 상징인 케이리그를 이렇게 교묘하게 짓누르려 들다니.
장군님의 총폭탄 정신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역시 수원! 최다관중 대단하네
마블 이노오오오오옴!!!!!!!! - dc App
그나마 전남은 동원했더만.ㅋ
울산 인천 만명인지알고 놀랐자너ㅋㅋㅋㅋㅋ - dc App
늘 0하나 더 붙어야 하는 거 같은 느낌을 주는 개씹창팀 ㅋㅋㅋㅋ
어벤저스 이노오오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개씹창리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축구수도 수원 관중이 제일 많네요
크 역시 축구수도 답게 수원 경기 관중이 제일 많네요!
심각하네
솔직히 대구는 지금 3연속 천명도 못넘기던데 해체하자
ㄹㅇ 수원이 축구수도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