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주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상태로는 정상적인 사회속 일원으로 살아갈 수 없다.


나중에 나주 큰 사고를 칠지도 모르고, 더 나아가서 그에게 교육을 받을 미래의 자녀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


반드시 이 글은 황희찬혹은 주변사람들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양한 그룹, 더나아가서 사회속에서 살아간다.

각 그룹마다 정해진 룰이 있고 우리는 이러한 룰을 지켜야한다.


룰을 강제하기 위해 벌칙이 존재한다.

벌금일수도있고 구금일수도있다. 혹은 그 이상일수도있다.


벌칙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룰은 지켜져야한다.


헌데 이러한 벌칙중 작은 벌칙,

예를들어 납부할 능력이되는 일정금액애 벌금이라던지,

오늘과 같이 퇴장당하지 않는 "옐로우카드"라는 벌칙이 있을때,


이러한 벌칙이 규범을 어길수있게하는 면죄부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내가 음주운전을 했을때 100만원을 벌금으로 내야한다면,


하지말아야지 하는 결론에 도달해야지


백만원낼테니까 음주운전을 하겠다


라는 생각에 도달하고 시행한다면, 굉장히 위험한 인물이다.


마찬가지다.


내가 옐로우카드를 받을테니, 규칙을 어기겠다.


라는 황희찬에 태도는 굉장히 소름돋는 태도이다.





결론.


그까짓 옐로카드 받으면 옷벗을수있는거냐?

라고 생각한거라면

벌금낼테니 너 팬다


가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