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빠들아
너넨 축구 인기가 야구처럼 되려면
일단 관중이 많아야힌다고 관중에만 집착하잖아
그건 좀 모르는 소리인 게..
관중은 그냥 일시적인 거야
일단 야구가 왜 안 망하는지 설명 하자면
그 예로 사직은 지난 몇년 간 솔직히 암흑기 였어
관중수 작았지 근데 야구 인기는? 전혀 변함 없었다.
관중 줄어도 계속 스코어는 확인하고 관심은 두니깐
모르는 사람도 관련 내용 접할 수 있고 야구가 포털 등 문화권 자체에 스며들었잖아
그반면 케리그는 우승팀 누군지고 포털에 잘 안뜸ㅋㅋㅋ
이건 적은 관중이 문제다?
그건 아냐
관중 수가 해당 스포츠를 문화권에 스며들게 하려면
우선 관중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경기 내적인 부분이
작용해야한다.
걍 케이리그는 게임으로 치면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보면 돼
경기력이나 수준 재미를 떠나서
이미 국대축구에 뺃기고 해축에 오히려 극당하는 게 국내축구이고 축구 자체가 한국 문화랑 노선을 다르게 탔고 잘 안 맞는다
국대축구면 모를까
근데 야구는 국대야구와 심지어 해외야구 또한 야구가 한국 문화권에 자리잡게 오히려 도움을 준다.
국내리그 또한 해외야구에 극당하는 게 전혀 아니고
야구 인기는 저 셋 다 통틀어서 같이 공명된다는 거야
축구는 해축 좋아하면 국내 안 보게되고 국대인기랑 국내리그랑 다르고 즉 쉽게 설명하자면
축구 좋아하세요? 란 질문 받으면
네! 라고 할 사람 많지만
더 물어봐야돼 ㅋㅋ
어떤 리그요?란 질문이 붙잖아
해축을 말하는 건지 국대를 말하는 건지..
직접 플레이하는 걸 말하는 건지..
심지어 이 질문에서조차 케이리그를 좋아한다는 답변은 마이너 답변임 ㅋㅋ 예상 못하지 이게 국내축구 현실이야.
축구 인기가 해축 국대 국내 모두 공명하지 못해
이게 축구의 한계야
여기에 국내축구는 관중이 가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팀 몇개인지도 모르고 우승팀 누군지도 모르고
결승 명승부나 이런 클립 하나도 본 적 없고
야구는 02년 이승엽 동점 홈럼에 마해영 백투백 같은 영상
진짜 지겹도록 ㅅㅂ 올라와서 모르는 인간도
그건 알정도고 스타플레이어 자체 인기도가 넘사인데
축구는?
이걸 진짜 관중으로 매꿀려고만 하는데
그건 넘 단세포야
트랜드가 되는 건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잖아
연예계나 정치처럼 여론몰이 좀 한다고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그게 실질적으로 재미가 있어야
유지가 되는 거야
너넨 익숙해서 재미있는 거지
내가 중립이고
너네들이 데려와야할 미래의 팬일지도 모르는데
그냥 멀리 안 찾고 나를 기준으로만 적어도
케이리그 재미없어..
일단 해축과 국대가 넘사라..
오히려 이것이 케이리그 보는 걸 극하게 만든다.
이미 늦었어
그리고 월컵 독일전 아샨게임 통해서
국내리그가 인기가 좋아지지도 않아
그 너네가 울부짖는 여자팬들한테 어떤 현상 일어났냐면
해축 보고있다 ㅋㅋㅋㅌ
걍 쉽게 야구는 판이 작아서 저나라 야구나 이나라 야구나 그 야구가 그 야구지만
축구는 걍 오픈소스 처럼 ..
서로 경쟁이야
특히 상대적으로 사대주의 기질 조금 있는 한국에서
누가 한국리그 보겠냐? 해축보지
그만큼 해축이 세계 트랜드인데..
그 해축 입문했다고 국내를 보겠냐 ?
꼴팸들 탈조선 외치고 서양좆앓이하는 거랑 똑같은 상황만 되지
걍 손절해
너넨 마이너야
프로레스링보는 애들하고 똑같은 마이너야
개추, 이거지 바로 축구는 국대 응원할 때 국내리그부터 챙겨보고 바래라면서 국내리그도 안 챙겨보는데 배 나라 감 나라 하지말라며 거의 매국노 사대주의 드립 까지 나왔는데 ㅋㅋ 반대로 야구가 그렇지 야구 국대는 진짜 kbo 안 챙겨보면 깔 수가 없잖아 그외 축구는 국대랑 리그랑 전혀 무관하다는 거에 동감한다. 축구는 그냥 축구 자체가 문화니깐 더 발전된 문화(서양문화)가 후진국 문화(조선시대) 없애는 것 처럼 굳이 국내리그를 안 챙겨보고 걸로도 되는 이유지
그리고 축구 좋아한다는 게 k리그를 좋아한다는 말이 아닌 것도 맞지 그래서 내 생각으로 개리그가 발전하려면 판을 더 스스로 키워야할 것 같다. 요즘 동양문화에서 나온 영화나 음악이 떳떳하게 서양문화에 뿌려지는 것처럼 이런 현상이 되어야한다고 보는데 지금으로서는 무리지 그럴려면 한국축구 자체가 세계적으로 부각이 되어야하고 우리 스스로가 우리것이 귀하고 좋다라는 걸 인지하는 시점에 국내리그도 해외리그, 국대 인기랑 평행선을 그릴 거고 이게 우선인데 무조건 관중 관중; 그것도 왜 빠따 관중에 집착만할까 tmi지만 본인은 빠따 농구 배구 축구 4개 다 관심있게 봄 근데 케이리그는 보고 있으면 솔직히 좀 암울하다. 경기가 재미있든 경기력이 좋든 뭔가 옛날 드라마 보는 느낌이야 의미없이
ㅇㅇㅇ 자꾸 관중 구걸 하는 거 한국 프로레슬링 보러 어디 체육관 오라고 하는 거랑 다를 게 뭐야 실제 관중 케리그는 이미 너무 음지야 그냥 어떤 쇼 보러가는 거지 그거 보고와서 집에사 인터넷이든 친구끼리 그거에 대해서 대화 안하잖아 트랜드가 아니지 마치 미술박람회나 그냥 어디 페스티벌 관객으로 가는 그런 거지
국대에 뺐긴게 아니라 원래 국대축구빨에 붙어서 살아있는 리그 - dc App
축구 스타도 없는게 아님. 2002년 재방 거의 무한대로 해주지 않았던가? - dc App
이런 일침글써놓고 맞춤법 틀리면 존나 보기싫어짐
개추
ㅊㅊ
해외축구 보다가 국내축구보면 씹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