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케뽕이 사대주의가 어쩌구 했는데 실은 축구를 꼭 잘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사대주의 아니냐?


다른 종목 다 제치고 반드시 축구를 잘해야 할 이유가 뭔데? 결국 축구를 정립한 유럽의 인정을 받으려는 거 아님?


그런데 유럽의 인정을 받는다 해도 그걸 대체 어따 써먹을 건데....?


미국의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거야 강대국한테 알아서 기는 거라는 해석이라도 가능하지


21세기 들어 실업률이 두자릿수에서 병림픽 하고 있는 유럽한테는 인정을 받는다 해도 무슨 의미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