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억은 재작년에 그것도 경영공시하는 시도민구단들만 합한거고 공시안하는 시도민구단들까지 합하면 현재는 약 천억원이라고 한다. 정보업데이트 좀 해라.하단은 조태룡 전강원fc대표님의 증언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53&aid=0000031497

Q : K리그에서 시도민구단의 위상은.

A : “기업들의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더 이상 축구단에 투자하지 않는다. 반면 13개 시도민구단이 연평균 70억원 정도를 지자체에서 지원받는다. 이 돈만 합쳐도 연 1000억원이 축구계로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