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경기수 너무 많다 126경기만 하자 이래도
팬들이 씨발새끼들아 144경기 해서 입장수익 늘려서 판키울생각 해야지 뭔 또 힘들다고 지랄이야. 니들 월요일에 꼬박꼬박 쉬는거 없애면 한달이 남는다 엄살부리지마 이리 나오고
현장에서 플레이오프는 정규시즌을 너무 무시하는 제도다 이러니까
팬들이 야이 개새끼들아 어차피 단일리그에서 정규시즌 끝났는데 또 하는 가을야구가 불공평한거 아는데 프로스포츠는 명분보단 돈버는게 짱이야. 닥치고 플레이오프 가. 이왕할거 와카 만들어서 5위까지 가자. 이리 나오고
뭐 이런식임
명분 그딴거 없음. 무조건 시장친화적 마인드.
축구랑은 팬들 수준부터 다름
포시가 올해처럼 비호감팀 정의구현도 가능해서 더욱 지지받음
리그에서 잘해봤자 토너먼트에서 죽쓰면 반쪽짜리 팀이라는 생각도 강함.
애초에 업셋이 잘 안나오는거라 나오면 카타르시스가 오져서 포시지지함 - dc App
애초에 플옵에서 잘못올라가면 단기전에서 약하다는 건데 그게 강팀이냐 ㅋㅋㅋ 븅신팀이지
로꼴통 감독일때 3위하고 삼성한테 3연패 강간당한게 기억나네 븅신같은 팀
근데 144는 구단들이 늘린거고, 팬들도 선수도 안좋아하는 사람은 안좋아함. 구단은 같은 연봉으로 경기 더 해야한다는 입장
ㄹㅇ
장단기 두개 다 잡아야 진짜 우승자<-이마인드가 기반에 있지 확실히...
현장에서 그런소릴 누가해 크보에서 리그/포시를 그런 논리로 구분하는 사람 1도 없음. 다들 가을야구 한다고 지랄하는데 뭔개소리여
김응용만해도 정규시즌 우승 별로 안쳐주는거 문제있다고 했음
ㄴ있어. 한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야구인들 인터뷰 기사 꽤 올렸었음. 삼성쪽이 전통적으로 정규우승이 왜 무시받냐 이런 게 좀 있었고. 물론 크보에선 그게 소오오오오수 의견이지만.
락싸는 확실히 저 반응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