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인가 하더라.. 그 기재부 차관이 울먹이며 애들생각하며 부탁하고 자한당 의원이 짤라 냈다가 온갖 비판을 처받고 사과한 예산이...

근데 지자체 예산이라고는 하지만 사지 멀쩡한 족쟁이 밥그릇에 들어가는 세금이 직접적으로만 750억 가량.. 간접적 합치면 1천억도 넘겠지..

그런데도 일부 노양심 애들은 전체에서 비중 얼마나 안되는 세금이니 괜찮다고 하고 지금도 좆민구단 하나 더 만들어서 세금 갉아먹을 생각만함...

자기들이 갉아처먹는 세금의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진짜 쓰여야할 곳에서 피눈물나게만드는 인간성과 노양심에서 인간 혐오가 올것같다...

그래놓고 비판하니까 와서 논리로 할수있는 말은 아무것도 없고 그냥 인신공격밖에 없지.. 얼마나 찌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