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의 관심을 받고 인기 늘기를 원하면서
지들이 근본있는 스포츠인 축구를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토종 리그로 즐기는 수준 높은 문화인이라는 알량한 자부심은 절대 내려놓을 생각을 안함
좆크보가 수준이 높아서 성공했나? 언제나 일반인들한테 친숙하게 다가오니까 성공한거지
메인스트림인 다른 문화들을 저딴걸 왜보냐고 폄하하고 지들이 귀족인것마냥 콧대높이고 다니는데 어떻게 사람들이 친근함을 느끼고 입문할 생각을 하겠음
독립,컬트영화보는 영화 매니아가 마블영화보는 인싸한테
오스카도 못받는 수준낮은 마블 대체 왜보냐? 그딴거 볼 바에 작품성 훌륭한 명작 독립영화나 보지 이지랄하면 과연 그런 영화들 관심을 가져볼 생각이 들까?
이런 수준낮은 팬 정서를 갈아엎지 않는 이상 결코 개리그는 흥행할 수 없음
K리그도 ㅈㄴ어처구니없는 뻘짓 개많이 나옴. 그게 새로운 팬들을 유입시킬 수 있는 화제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지. 크보는 옛날 야갤 등을 필두로 팬들이 직접 희화화시키고 웃긴 밈으로 유행을 이끌어내서 이슈가되고 유입이 생김. 근데 개리그는? 선수들이 개못하면 팬들이 무슨 선수 가족에 빙의해서 진지빨고 쉴드치고 리그 수준딸이나 치기 바쁨.
누가그럼?
니새끼 말투부터가 그런새끼들이랑 똑같은데 뭔 누가그럼 이지랄ㅋㅋㅋㅋ
그냥 다른 종목 팬하고 개리그팬하고 차이는 타 종목팬들 심지어 해축팬들은 수준 낮은 경기나 플레이 나오면 지네끼리 낄낄거리면서 재생산 하고 서로 놀리면서 노는데 이새끼들은 뭐 드립만 치면 빠따충이니 수준 안 낮다는등 이런소리하고 서로 패드립이나 치고있음
한마디로. 케이리그팬들이문제
개리그빠들은 프로출범부터 뒤쳐졌다는 걸 인정을 안함 전두환의 우민화 3S정책으로 똑같이 프로출범이 되었지만 신군부로부터 프로출범하라는 말듣고 1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준비 잘한 빠따계 전혀 그렇지 못한 족질계 60,70년대 엄청난 인기였던 고교야구와 그걸 바탕으로 한 지역연고 정착 이런 것들이 축빠들에게 열등감 시기심 자격지심을 갖게하는 듯
개리그가 안되는 점 중 하나가 족질계에 대놓고 기도질닌 특정종교인들이 너무 많다는거야 최초의 프로팀부터 당시 협회장이 선교용으로 국대들 끌어모아 만든 선교팀이니 거기서부터 타종교 사람들을 팬으로 유입하기 힘들었지 지금도 골 넣고 기도질 경기 이기면 기도질인 선수 감독 바글바글 개신교에서 독실한 사람들이나 좋아하지 다른 종교나 무종교인들은 거기서부터 안보게
작품성이라도 진짜 훌륭하면 그나마 병신취급 덜 당함
대중들은 이피엘이 있는데 굳이 케이리그를 볼 메리트가 있나싶음
팬문화이기만 할까. 축구판이 다그렇지. 중계권 개념도 없이 어린이날 빠따만 한다고 시비거는 거나.. 빠따는 가만있는데 지들은 한식 요리사 데리고 다니면서 햄버거 드립 치는거나..
서포터즈패악질 뭐 신규팬이면 가르치려고 드는 ㅈ같은분위기 본인이 언제부터팬이였다 이거까진좋은데 왜 가르치려고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