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사건에서 이상하게 보는게 

주변인들이 자발적으로 막 튀어나온다는거지.

심지어 폭로 다음날부터 c,d를 어찌알았는지 

과거에 무엇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부터해서 

"20년만에 처음 연락하는데" 그럴수가 없다 등등까지 

언론이랑 연결해서 폭로를 하고 있지 

(오해할새끼들도 있지만 잘못한게 있으면 처벌받아야한다는 생각임)


아니 솔직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니 주변근처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어 

예를 들어 니가 군대에 있을때 

내무반에서 성폭력이 일어났다고 치자. 

너는 그 사건을 보지못했어 

그렇지만 내무반에 사람들이 있고 

다같이 생활하는데 그럴일이 없었다!고 우길수있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일뿐이잖아? 안그래? 

언론이랑 자진해서 그런일은 일어날수없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냐 이거야. 


왤까? 이렇게 주변인들이 나서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