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규모가 세계 유수의 축구 강국 협회 규모 물론 아님 게다가 벤투 사단 코치들까지 고액 요구 벤투 보다 커리어 쩌리 슈틸리케는 15억 당연 코치 사단 없으니 아르헨티나 말동무 한명
댓글 13
와 시발 ㅋㅋㅋ 싸서 쓰는거 아니였음??? 저 연봉에 왜 데려온거??
익명(1.239)2021-03-26 17:48:00
답글
ㄴ딴새끼들은 더 비쌌음 심지어 판마르베이크는 연봉 소득세도 축협보고 대납하라고 했음
ㅇㅇㄹ(175.192)2021-03-26 17:52: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말이
익명(222.234)2021-03-26 17:52:00
신태용 감독 몸값이 12억이랬는데
익명(61.74)2021-03-26 17:49:00
벤투만 25억이냐? 벤투사단이라는 코치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까?
익명(124.56)2021-03-26 17:52:00
답글
1년 40억 근데 쩌리 감독 아니면 대부분 사단 이끔 벤투는 사단 코치들도까지 고연봉 부른 경우
1(223.38)2021-03-26 17:53:00
가성비 ㅅㅌㅊ로 쓰는줄 알았는데 개 비싸노
익명(1.239)2021-03-26 17:56:00
가성비도 좆망이란 얘긴데 그럼 대체 왜 쓰는거임?
익명(222.234)2021-03-26 18:01:00
답글
조센징이 띵보후로 국내파 감독은 갈라치기 한다고 못믿어서..
123(223.62)2021-03-26 18:37:00
답글
가장 마지막 아시안컵 우승도 멀지감직한 조센징들이 실력이건 나발이건 이름 한번쯤 들어본 외국놈 데려오려고 하니까 가격이 창렬이건 말건 그냥 이름 알려지면 바가지쓰고 데려오는거
123(223.62)2021-03-26 18:39:00
감독 선임 당시에 케이로스 당시 이란감독이 1순위 후보였고 키케 플로레스는 팬들이 성화라 그냥 찔러나 본 거지 근데 거만하고 고액 요구하더라며 언플까고 손절. 케이로스는 아시아팀 그만 맡고 다른 대륙 맡고 싶은 속내도 모르고 접근 당연히 뺀지.
익명(223.38)2021-03-28 22:19:00
실질적으론 할릴호지치가 한국 국대에 그 전술적 지향이나 커리어나 기질이 가장 적합했음 본인도 한국에 매력을 느낀다고 대내외 얘기했고. 스토리도 만들어질 수 있었는데 개축협은 일본이랑 원수 진 감독 선임이 부담되서 손절. 벤투는 진짜 후보군에도 없었는데
익명(223.38)2021-03-28 22:22:00
김판곤 당시 감독선임 위원장이 케이로스 키케 둘한테 뺀지 먹고 부랴부랴 테이블 차린 게 벤투. 당시 키케와 다른 벤투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이미지에 반했다고 언플했는데 여론은 진짜 듣보잡이라고 어리둥절하던 게 기억 남. 사실 히딩크도 다시 한국국대 맡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것도 축협이 상황 판단 능력 부재에 지레 손절쳐버림
와 시발 ㅋㅋㅋ 싸서 쓰는거 아니였음??? 저 연봉에 왜 데려온거??
ㄴ딴새끼들은 더 비쌌음 심지어 판마르베이크는 연봉 소득세도 축협보고 대납하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말이
신태용 감독 몸값이 12억이랬는데
벤투만 25억이냐? 벤투사단이라는 코치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까?
1년 40억 근데 쩌리 감독 아니면 대부분 사단 이끔 벤투는 사단 코치들도까지 고연봉 부른 경우
가성비 ㅅㅌㅊ로 쓰는줄 알았는데 개 비싸노
가성비도 좆망이란 얘긴데 그럼 대체 왜 쓰는거임?
조센징이 띵보후로 국내파 감독은 갈라치기 한다고 못믿어서..
가장 마지막 아시안컵 우승도 멀지감직한 조센징들이 실력이건 나발이건 이름 한번쯤 들어본 외국놈 데려오려고 하니까 가격이 창렬이건 말건 그냥 이름 알려지면 바가지쓰고 데려오는거
감독 선임 당시에 케이로스 당시 이란감독이 1순위 후보였고 키케 플로레스는 팬들이 성화라 그냥 찔러나 본 거지 근데 거만하고 고액 요구하더라며 언플까고 손절. 케이로스는 아시아팀 그만 맡고 다른 대륙 맡고 싶은 속내도 모르고 접근 당연히 뺀지.
실질적으론 할릴호지치가 한국 국대에 그 전술적 지향이나 커리어나 기질이 가장 적합했음 본인도 한국에 매력을 느낀다고 대내외 얘기했고. 스토리도 만들어질 수 있었는데 개축협은 일본이랑 원수 진 감독 선임이 부담되서 손절. 벤투는 진짜 후보군에도 없었는데
김판곤 당시 감독선임 위원장이 케이로스 키케 둘한테 뺀지 먹고 부랴부랴 테이블 차린 게 벤투. 당시 키케와 다른 벤투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이미지에 반했다고 언플했는데 여론은 진짜 듣보잡이라고 어리둥절하던 게 기억 남. 사실 히딩크도 다시 한국국대 맡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것도 축협이 상황 판단 능력 부재에 지레 손절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