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훔친 사람이 있으면 사과를 훔친 죄값만 받으면 됨.

3억 + 법정이자 1억 4천 + 알파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14억은 솔직히 오바아닌가 ...

사과 하나를 훔쳤는데 몇천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닌가...

적정 수준에서 죄값을 받고 끝내기를 바랬는데 이러면 상황이 바뀌어버림

어차피 백승호는 2012년 이전에 떠나서 k리그에서 못뛰게 만드는 법정 효력도 없는 거로 알고 있고

민사소송으로 인한 피해보상 정도만 할텐데

수원삼성이 너무 무리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