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합의서 쓰고 바르셀로나감.
11년 7월 1일에 5년 계약함
11년 7월 15일에 칼럼에서 나중에 수원에 가서라도 은혜 갚고싶다하자 수원에서 오지말라고 함.
네이버에 걸려있는 엠스플 기사인데 봐바 수원 구단이랑 인텁한 내용임.
축구에만 집중한 덕분일까. 백승호는 2011년 7월 6일 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런데 백승호 측은 이 사실을 수원에 알리지 않았다. 수원은 기사를 통해서야 해당 사실을 접했다.
“백승호에게 1억 2천500만 원을 지원한 상태에서 합의서 위반 문제가 불거졌다. 구단에서 합의 위반이니 지원금을 회수하란 얘기가 나왔다. 구단을 설득했다. 우린 백승호가 한국으로 돌아오길 원치 않았다. 한국인 최초 바르셀로나 성인팀에서 뛰는 선수로 성장하길 원했다. 예정대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대신 2차 합의서를 썼다.”
7월 1일인데 계약날짜를 틀림.
1억 2천 5백만원 지원한 상태에서 합의서 위반 문제가 불거졌대. 금액 시기상 1년과 1Q 지난 시점이니까 보니 계약한 시점이야.
그리고 지원금 회수 이야기가 나와서 구단을 설득하고 예정대로 지원을 하기로 했고 2차 합의서를 썼대.
근데 개념에 있는 수원의 합의서 위반 구단 대응 글 보면 이상해.
13년 3월 5일 2억 더 달라는 백승호측 요구 거절했대.
13년 3월 27일 2차 합의서 작성했다고 해
13년 3월 31일 지원 종료이고
여기 나온건 다 수원 입장이고 다 수원 타임라인임.
이게 안이상하냐? 맞는게 없는대?
백승호측은 근데 2차 합의서 사인 이유가 삼성 내부감사 때문에 해달라고 했다며.
추가 지원 거절 당한대다가 그달 말이면 3년 지원 종료인데 더 받을것도 없는 상태에서
삼성말대로 1차 합의서 위반으로 2차 합의서를 사인했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저건 누가봐도 삼성 내부 감사땜에 사인해준거 같은뎅
13년 3월 5일이 아니라 6일이넹 미안용
2차 합의서는 백승호측 입장에서보면 족쇄조항걸린 합의서 동의해주면서 얻는건 하나도 없는 괴상한 합의서야 ㅋㅋㅋㅋㅋ 애초 감사나오니 서명해달라한거고 그래서 추가지원 요구했는데 거절당한게 맞는거지
대신 2차 합의서를 썼다? ㅅㅂ 무슨 대신 합의서쓰고 지원한양 구라치자나.. 지원 다한뒤에 2차 합의서 쓴건데
요건 엠스플 뉴스임. 더 읽어보고 맞춰 보려다가 일하러 가야해서 ㅋ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529&aid=0000053960
백승호한데 투입된돈 3억+알파인 상황에서 대신 무슨 아무런 보장된 계약이 걸린거도 아닌 상황이지.. 매탄고 진학이란 조건의 합의는 이미 깨진거니.. 이런데 감사받아봐라.. 책임추궁당하지. 그래서 K리그 복귀시 수원입단이란거라도 걸어둬야 넘어가지
다른 사람들이야 그렇다쳐도 수원 팬들은 이거 본인 구단 입장인데 이걸 안맞춰 봤나
왜 저게 이해가 안되냐 저때는 축구 유학 갔으면 다 돌아왔어 박주영도 브라질 유학 갔다 돌아왔고 기성용도 호주 유학 갔다 돌아왔고 돌아오면 매탄고 오라는게 이해 안되냐
선수가 아니라 노예로보네 무슨
이새씬 뭔 개소리지? ㅋㅋ 지원이 끝났는데 그걸 왜쓰냐 ㅋㅋ 추가 지원거절까지 당한 마당에 - dc App
병시나 저게 어떻게 이해가 되냐 지원 끝나는달 합의서를 왜써
돈이 갔으니깐 합의서를 쓰지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지원 끝나는 3월 27일에 왜 써 병시나 ㅋㅋ 넌 휴대폰 2년 다쓰고 약정 보조금 지원 계약서 쓰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