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장학재단이 준 3억이 아까웠으면 깔끔하게 반환 달라해서 지들 주머니 아닌 장학재단에 법정이자 채워서 돌려받기

2.어차피 저 돈 돌려받아도 구단이 쓰지도 못하고 영입할 돈도 없는 상황이라면
백승호선수 구단에서의 위치, 군 문제 등 어려운 상황인거 무관심했다 미안하다. 하지만 수원 삼성은 백승호선수를
가족처럼 생각하고 있다. K리그 복귀한거 환영하고 언젠가 함께하고 싶다.
이랬으면 갓구단, 역시 삼성, 유소년은 이렇게 키워야지 소리들으면서 K리그 역사에 기리남을 미담이 됐고,
백승호선수는 전북 뛰다가 수원오면 팬들한테
큰절박았겠지, K리그에서 성공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FA든 트레이드든 수원이 좋은 조건으로 데리고 올 수도 있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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