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 압박.. 직선 패스..
이거 2가지를 김학범과 해설자.. 울 나라 모든 축구인들이 강조했어..
맨날 직선 패스하고 전방 압박으로 끊어서 공격하라고..
근데 이거 때문에 망했어..
한국 축구 관련자들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것이지..
전방 압박은 시스템이고.. 멋모르고 실행하면 라인만 3선까지 전진해서 그냥 망해.
더 어려운 표준 압박 시스템도 있지
올대는 시스템 축구 백치 상태로 경기한거임.
그저 머릿속에는 대충 전방 압박하고 안되면 체력으로 수비 내려오고.. 이런 식..
그래봐야 사람은 공보다 빠를 수 없음.
멕시코 감독은 시스템과 전술적 축구를 아는 뛰어난 감독.
그리고 사선 움직임.. 대각선 움직임과 패스를 알고 있음.
김학범이 뉴질랜드에 패하고 직선 찔러주는 패스하라고 왈왈댔을때 부끄러웠음.
직선 찔러주는 패스는 역습 축구에 좀더 어울리고 그것마저도 사선 움직임과 섞여야 가능
직선 패스 넣었다가 공 소유 넘겨주면 바로 6골 먹는 것.
멕시코는 한국 잡는 저승사자임.
왜냐면 한국은 점유 축구에 미숙하기 때문.
여기서 점유 축구는 공격 진영에서 공을 길게 소유하고 골까지 놓는 축구.
멕시코는 한국이 달려들줄 알았음. 전방압박으로 ... 그거 털어먹은거..
시청률 0프로 룸동궈 염름발이 세징야 같은 개듣보잡 개퇴물 들이 씹어먹는 아챔광탈 동남아급 세금 거지 쓰레기 게이리그 조센징들만의 리그 개 장 애 인 폐급 리그 6위 병신 리그 베트남 수준인데
벤투가 한국 유일의 시스템 축구 시도자임. 김학범은 구식 한국 축구인들의 총합.
벤투를 까대던 유튜버들.. 축구팬들.. 축구인들...
김학범이 하는게.. 바로 국내 축구인들의 염원이었던 축구임 ㅋㅋ 6골 먹고 나자빠진 논두렁 축구
전술지시를 .. 직선 패스 찔러주는게 안되었다.. 이런 말을 하는 감독을 본 적있어? 동네 축구인가? ㅋㅋ 축구가 직선 패스만 하면 되는 스포츠야? 라스 울산전 마지막 골.. 외곽에서 사선으로 슛해서 넣었지.. 울산이 아챔 우승할때 빗셀고베전 주니오가 패널 얻을때 사선으로 제끼다 얻어냈지..
시청률 0프로 룸동궈 염름발이 세징야 같은 개듣보잡 개퇴물 들이 씹어먹는 아챔광탈 동남아급 세금 거지 쓰레기 게이리그 조센징들만의 리그 개 장 애 인 폐급 리그 6위 병신 리그 베트남 수준인데 개소리 병신
멕시코 세트피스.. 사선으로.. 크로스가 올라왔지... 김학범 얼대는 뉴질랜드와 다시 붙어도 패함. 더 심하게... 뉴질이 감을 잡았거든..
그리고 해설자들.. 한번만 전방압박으로 끊어서 어쩌구 하면 .. 그때는 뉴이보야... 넥스트 레벨이야...
전에 코엘류라는 스페인 출신 감독이.. 한국은 쓸데없이 많이 뛰기만 한다. 여기에서 한발짝도 못나간 것이 김학범식 축구임. 해석을 해주면.. 많이 뛰는건 좋은 요소야..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기민하게 순간적으로 뛰는 요소가 포함 되어야 한단 뜻이지..
방구석 좆문가 온점존나찍으면서 도배하노 ㅋㅋ
코엘류 포르투갈이다. 국적을 바꾸나? - dc App
표준 압박 시스템이 가장 어렵고 변화가 심하지.. 압박은 그 자체가 기술적인 움직임이야.. 움직이는 진세에서의 역동성이지... 그리고 해설들 제발 선수보고 무게중심이 낮으면 좋다는 견소리 좀 그만하자.. 멕시코 선수들 죄다 무게중심 높았거든?
실은 '무게중심의 이동이 좋다'는 말만이 힙리적이야... 자꾸 해설들이 메시 키작아서 땅에 붙어있는거 같으니까 뻘소리를 하는데.. 선수들에 악영향임. 하체 민첩성과 조정력 떨어지게 종아리나 허벅지 무게만 늘어나는 웨이트를 함.
올대 선수들을 보면 뭔가 유연성이 없고 발을 뻗어도 공에 안닫고 그런 느낌이 들것임. 반면 멕시코 선수들은 공을 가지고 놀고.. 올대는 그냥 피지컬 트레이닝부터 실패한 것.
코엘류 포르투갈넘이고 벤재앙도 포르투갈 넘이고 아가리만 털다 돈만 루팡하고 간 넘들임. 포르투갈 넘은 믿는게 아니다. 아가리만 털다 그냥 돈만 벌려고 온 애들 하는겅 아무것도 없어 그냥 손흥민 풀타임.ㅋㅋㅋㅋㅋ 전술 전략도 없고 남는건 입 터는 거..
즉 선수들 몸의 유연성과 발린스가 안좋음. 몸의 균형이 안좋다는 뜻임. 슛팅을 해도 채찍질같은 유연한 원심력이 없음. 이유는 웨이트 기구 운동을 상체에 했기 때문. 상체에 살이 붙고 무게가 늘어나면서 축이 무너지고 몸이 뻑뻑해지는 것.
멕시코 선수중에 얼굴 허연 녀석있지? 4번째 골에서 감아차는 프리킥 찬... 체형 이상적이지.. 약간 에이리언 같은.. 깡마르고 팔 다리 길고.. 순간 동작 빠르고.. 반면 한국 선수들은 느리고 무겁고 짧고.. 경직..
멕시커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공격 점유율이 높으면서 동시에 유효슛팅 숫자가 높은 측구를 하는 방법밖에 없음. 직선 찔러주다가 빼앗겨서 공격받는 축구로는 못이김. 두가지 요소가 충족.. 공격점유율.. 유효슛팅..
앗 전문가가 나타났다
간단 명료하게 정리하면.. 한국은 앞만보고 덤비는 푸드덕 요란 떨면서 부리로 쪼는 닭.. ㅋㅋ 멕시코는 닭 사육사.. 닭의 습성을 알고 시스템으로 가두고 모가지를 비틀어서 집어던져 버림. 그렇다면 한국이 탠백 버스 축구하면 멕시코 이길까? 놉.. 6골보다는 덜 먹고 짐. 한 3대0 정도.. 골은 아예 못넣고 덜 먹음.
패턴과 부분 전술은 수단과 방법임. 이건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 정도가 되어야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플레이를 위한거.. ㅋㅋ 멕시코도 그렇지만 잘한 팀들을 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잘하는 것으로 보임. 하지만 시스템이 숨겨져 있음.
한국이 사육사가 되는 방법이 유일한데.. 한국 선수들은 빠르지만 이것이 시스템적으로 빠른 것은 아님.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닭같은 빠름. 축구는 그림자를 떨구는 작업임. 그림자가 항시 붙어 있는거.. 그림자는 언제 떨어질까? 사람과 공의 신속한 변화와 뜻박의 변화에 있음. 수비는 스스로 그림자가 되는거.. 이러한 바탕으로 시스템이 있음.
신속한 변화와 뜻밖의 변화... 차이가 있음. 신속하지는 않지만 뜻밖의 플레이로 그림자가 떨궈지기도 함.
어떻게 선발했으면 저런 꼬라지들인지? 양궁처럼 철저히 실력 위주로 선발하지 않으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다행인 것은 브라질이나 일본 만나 10골이나 20골 먹히기 전에 자동탈락했다는게 위안이다.
그렇지. 멕시코애들은 횡으로, 사선으로 패스,움직임 잘하더라. 그러니 볼도 안뺏기고, 수비나 압박 벗기기도 쉽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