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리그충 십새끼들은 국대 감독은 무조건 개리그 출신이 해야 직성이 풀리는 개새끼들임
그래야 해외감독은 거들떠도 안보는 개리거들을 많이 써주고 개리거들이 국제대회에서 활약해야 개리그에 관중이 몰리고 인기가 올라갈거란 헛된 희망을 30년째 갖고 사는 새끼들이거든
그래서 해외 감독을 선임해도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악착같이 까고 갈궈서 쫒아내고 개리그 출신 국내 돌대가리 감독을 그 자리에 앉히는 전략을 2010년부터 쓰고 자빠짐
물론 결과는 개리그에서 찬양받고 날고긴다는 최강희 홍명보 박항서 신태용 등등 죄다 국제적 개망신 씹망신으로 끝났지만 개리그충들은 지들이 주장했던 결과물에 대해선 입 딱 씻고 또 다른 개리그 김독을 찾아서 이 지랄을 무한 반복
내가 예언하건데 개리그충들이 합심해서 월드컵까지 보내려던 개학범이 무너진 마당에 이제 다음 국대 감독 후보는 비루한 동남아에서 미천한 성과를 올린 박항서를 추켜올려 세워서 벤투를 카타르 못가게 발목잡고 늘어질것임
뭔 개소리냐 이번 개리그팬들 지들 응원하는 팀이 김학범때문에 피해본거 많아서 김학범 존나 싫어하는데 온두라스전,루마니아전 이겨도 김학범 씹민폐 끼친다고 한게 개리그애들임
신태용은 솔직히 잘 했는데? 장현수 데려온거 빼곤? 리우때도 느그흥이 다 말아 먹은거지 월드컵은 그냥 장현수 트롤짓에 국대 핵심 몇명 부상으로 이탈
바캉서는 아니지 ㅋㅋ 바캉서가 성과내면 히딩크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금 케뽕충이 새끼들 숙원 사업이히딩크 흔적 지워내는거야